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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제 대신 달걀을 챙겨 먹어야 하는 이유

보그코리아 작성일자2018.11.29. | 170,286  view

허기질 때, 입이 심심할 때, 기력이 달릴 때 등 한마디로 ‘뭐라도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들 때 뭘 먹으면 좋을까요? 


이럴 땐 고민 말고 무조건 달걀을 선택하세요.

고단백, 저열량 식품인 달걀은 병아리로 부화하기까지 필요한 모든 영양분을 단단한 껍데기 안에 품고 있습니다. 


단백질, 지방, 칼슘, 인, 비타민, 무기질 등 단언컨대 지구상에서 영양소가 가장 풍부하게 들어 있는 식품이죠.

이런 이유로 영양학자들과 의사들은 "영양제 한 알 대신 달걀 한 알을 먹으라"고 입을 모아 조언하곤 합니다. 늘 가까이하지만 자세히는 몰랐던 달걀의 효능, 왜 먹어야 할까요?
피부 속 당김 해소를 위해

고보습 크림을 바르면 당장은 피부 컨디션이 좋아지겠지만 ‘이너 뷰티’를 해결하지 않으면 속 당김이 해결되지 않습니다. 


바르는 것 이상으로 중요한 것이 바로 몸속 영양 상태! 달걀 속에는 비타민 B 복합체가 풍부한데 비타민 B 복합체는 건강하고 수분감 넘치는 피부로 가꿔줍니다. 


또한 달걀 속의 리보플라빈은 항산화제로 피부 세포가 손상되는 것을 막아준답니다. 그러므로 달걀 같은 피부를 위해 달걀 섭취는 필수!

비타민 D 섭취를 위해

성인 기준, 1일 비타민 D 섭취 권장량은 10마이크로그램. 비타민 D가 결핍되면 구루병과 골연화증, 골다공증 발병 위험이 높아지기 때문에 적정량의 비타민 D는 반드시 필요합니다. 


광합성을 통해 비타민을 흡수할 수 있다면 더할 나위 없겠지만 오피스 라이프를 살다 보면 녹록하지 않죠? 


1일 비타민 D 필요량을 100% 충족하는 가장 쉬운 방법은 하루에 달걀 한 알씩을 섭취하는 것이랍니다.

빠른 두뇌 회전을 위해

학습 능력과 깊은 연관이 있는 신경전달물질인 ‘아세틸콜린’, 달걀 속에는 아세틸콜린을 합성하는 데 꼭 필요한 물질인 ‘콜린’이 풍부하게 들어 있습니다. 


자꾸 깜빡깜빡한다거나 두뇌 회전이 더디다고 느껴질 때 달걀을 한 알 먹어보세요. 


달걀을 수험생의 ‘브레인 푸드’로 부르는 데는 다 이유가 있답니다.

감기 예방을 위해

우리 몸의 면역 체계를 컨트롤하는 ‘셀레늄’이라는 성분을 아시나요? 달걀 한 알에는 하루 섭취 권장 셀레늄 양의 5/1이 들어 있습니다. 


면역력을 높여주는 효과를 가진 가장 친숙하고 저렴한 식품! 메르스 사태가 일어났을 때 마트에서 달걀이 동난 것 역시 이런 이유 때문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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