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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그코리아

당신의 연애세포가 박멸했다는 증거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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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가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곧 거리로 쏟아져 나올 커플들. 길거리엔 캐롤이 흐르고사랑도 넘쳐 흐르겠죠.

언제부턴가 커플을 봐도 전혀 부럽지 않거나, 몸 안에서 콩닥콩닥 거리는 연애세포가 모조리 죽었다는 느낌이 드나요? 혼자로 지내는 것이 어쩐지 매우 익숙하고, 불편하지 않다면?


아래 체크 리스트에서 ‘연애세포가 박멸되지’ 않았는지 함께 확인해 볼까요?

솔로가 된지 3년이 되었다

“오늘부터 난 난 난. 빛이 나는 솔로” 이건 어디까지나 제니니까 가능한 부분! 마지막 연애는 3년 전, 그 흔한 썸의 기회 조차 없었다고요? 


마지막 연애로부터 받은 상처가 너무 커서 새로운 연애를 시작하기가 두려웠다면? 이제 그 당위성은 툴툴 털어버리고 새로운 만남 혹은 인연 창조를 시도해봅시다. 잊지마세요! 솔로 생활이 익숙해지면 연애세포도 그 기능을 상실할 수 있답니다.

여럿보다 혼자가 더 즐겁다

로맨틱한 영화도 혼자, 그 맛있다는 맛집 탐방도 혼자? 독립적이고 멋있는 모습은 높이 삽니다만 혼자 놀이의 달인이 될수록 연애세포는 쉽게 활동하지 않는다는 사실!

약속을 깨고 집에서 휴식을 즐긴다

위의 문항과 어느 정도 일맥상통하는 이야기. 오래 전에 잡은 약속, 그러나 약속 일자가 가까워질수록 귀찮아져 약속을 깨고 집에서 편한 옷을 입고 혼자 시간을 보내는 것을 선호하나요? 하물며 상대방이 동성인 경우에도 이는 성립됩니다. 집과 연애를 할 수록 연애세포는 감퇴됩니다.

새로운 시도를 싫어한다

매일 가는 식당, 매일 먹는 메뉴, 매일 입는 옷… 스티브 잡스라면 이해가 됩니다만 매일 반복되는 패턴에 새로운 인연이 침범하기란 어렵습니다. 새로운 인연에 대한 두려움 보다는 호기심을 가져보도록 노력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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