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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의 특징 10가지

보그코리아 작성일자2018.12.12. | 65,573  view
1 남의 몸과 자신의 몸을 비교하지 않는다

다이어트의 필수 조건은 자기애! 평생 지속 가능한 다이어트는 내 몸을 정확하게 보고 나를 사랑하는 것으로부터 시작됩니다. 


건강한 다이어트를 지속하는 사람들은 비현실적인 모델의 몸매와 자신의 몸매를 비교하지 않습니다. 


타인의 몸매를 건강한 자극으로 받아들이고 긍정적인 동기부여를 하는 건 좋지만 내 모습과 비교하면서 자괴감을 느끼는 것은 현명한 행동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거든요.

2 칼로리의 강박에서 자유롭다

새롭게 다이어트를 시작하는 사람들은 늘 분주합니다. 뭔가를 입에 넣을 때마다 머릿속으로 칼로리를 계산해야 하거든요. 


하지만 건강한 식습관이 몸에 배어 있는 사람은 칼로리에 집착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당 함량과 지방 함량, 나트륨 함량을 체크하죠. 


칼로리가 높더라도 포화 지방, 당류, 나트륨 함량이 낮은 식품을 선택하는 것이 현명한 방법!

3 단백질을 꼭 챙겨 먹는다

건강한 다이어터는 무작정 먹는 양만 줄이면 소중한 근육까지 사라진다는 사실을 잘 압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이어트를 할 때도 근육의 손실을 막기 위해 단백질을 적절히 섭취해주죠. 


식사할 때마다 소량이라도 단백질 식품을 식단에 포함시켜야 피부, 머리카락, 각종 장기에 영향을 미치지 않고 성공적으로 다이어트를 할 수 있습니다.

4 끊임없이 움직인다

성공한 다이어터들이 자주 하는 충고 중의 하나는 ‘살찔 틈 없이 움직여라’입니다. 


운동복과 운동화를 갖춰 입고 제대로 하는 운동만 운동이 아닙니다. 문자 그대로 몸을 움직이는 행위는 모두 다이어트를 위한 움직임에 포함됩니다. 


산책, 계단 오르기, 청소 등 식사 시간도 아닌데 계속해서 음식이 생각난다면 15분만 몸을 움직여보세요.

5 배가 고플 땐 군것질보다 담백한 한 끼를 떠올린다

건강한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은 야금야금 군것질을 하지 않습니다. 


차라리 단백질과 야채 위주의 식사를 든든하게 하고 배고픔을 잊죠. 


‘밥을 먹으면 살이 찌니 아이스크림 하나만 먹어야겠다’고요? 굶주린 상태에서의 군것질은 절대 한 입으로 끝나지 않는다는 데 문제가 있습니다.

6 적당히 쉴 줄 안다

다이어트 = 식이 + 운동이라는 공식만 기억하고, 먹는 양을 제한하고 현기증이 나도록 운동을 하는 사람은 그만큼 쉽게 지치기 마련입니다. 


다이어트의 필수 조건 중의 하나는 충분한 휴식입니다. 운동할 때 근육이 생긴다고 오해할 수 있지만 사실 근육은 쉴 때 생성된답니다. 


휴식이 부족하면 피로만 쌓이고 살은 절대 빠지지 않는다는 사실을 기억하세요.

7 한 끼 과식해도 이내 올바른 식습관으로 돌아온다


실패를 거듭하는 다이어터들은 폭식 후에 늘 이런 생각을 합니다. ‘이걸로 다이어트는 망했으니 살던 대로 살자.’ 하지만 다이어트를 장거리 달리기로 생각하는 사람은 다릅니다. 


‘건강한 식습관은 평생 해야 할 일, 스트레스를 풀었으니 다음 식사부터는 다시 건강하게!’ 


어차피 평생 해야 할 다이어트, 한 끼 식사로 좌절하지도, 포기하지도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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