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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그코리아

SNS서 난리난 '9년차 피트니스 선수의 다이어트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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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여름, 한 커뮤니티에 올라온 피트니스 선수의 다이어트 성공담이 1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9년 차 피트니스 선수입니다"라는 제목의 이 글은 흐트러진 보디라인 잡기에 ‘대성공’한 30대 여성의 후기로, 단기간에 소셜 네트워크에 널리 전파되었죠.

그저 ‘먹고 싶은 거 되도록 참으며 꾸준히 운동했다’ 식의 뻔한 후기가 아니었습니다. 운동할 때 칼로리를 더 태우기 위해 뭘 먹었는지, 과식한 다음 날은 어떤 보조제를 먹었는지 등 구체적인 노하우와 제품명을 상세히 언급해 더욱 화제가 됐답니다.

한 줄도 놓치기 아까울 만큼 알찬 ‘다이어트 동의보감’을 간략하게 요약했습니다.

주의! 어디까지나 주관적인 다이어트 리뷰이니, 모두에게 효과적이라고 장담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아까운 검색 시간을 최소화하고 기회비용 역시 줄일 수 있으니 참고하면 좋겠죠?

1 기본 다이어트 식단 : 닭 가슴살+고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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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간에 부기 없는 몸을 만들고 싶다면 ‘ 미스트 촉촉 닭가슴살’과 ‘ 닭터스 스팀 슬라이스’를 추천한다. 나트륨이 거의 없고 부드러워 먹기 좋다.

 좀더 시간 여유를 두고 체중 관리 목적으로 먹는다면 ‘ 촉촉!닭 스테이크’ 또는 ‘ 스팀닭 너비아니’를 추천한다. 진짜 닭 가슴살이 맞나 의심이 들 만큼 역한 냄새가 덜하고 맛있기 때문.
2 지방 커팅제 : L2 컷팅 베이스
지방 연소를 촉진하는 지방 커팅제. ‘L2 컷팅 베이스’에는 L-카르니틴, 녹차 카테킨, 식이섬유 등이 모두 들어 있어서 경제적이고 먹기도 편하다. 농축 분말이라 효과가 빠르고 고함량의 카페인이 없어 평소처럼 꿀잠을 잘 수 있다.
3 운동할 때 먹는 부스터 : 노익스 3.0 헬스 부스터
먹어본 제품 중 가장 에너지 업 효과가 있다. 최근 업그레이드된 3.0 버전은 ‘판토테닉’을 추가해 집중력과 지구력이 향상되는 게 즉각적으로 느껴진다. 

트레드 밀 위에서 20분 뛰던 체력을 30분까지 늘리는 셈! 단, 카페인에 민감한 사람은 밤에 고생할 수 있으니 주의할 것.
4 근육량을 늘려주는 극순수 단백질 보충제 : 서플릿 웨이 프로틴
다이어트할 때 가장 중요한 건 섭취한 칼로리가 아니라 소비한 칼로리다. 운동으로 날려버릴 수 있는 칼로리는 생각보다 현저히 낮다. 

그렇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열량을 태우는 기초대사량을 늘려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여기서 잠깐! 웨이트 트레이닝, 즉 근육 운동이 중요하다고 말하는 이유는? 

  기초대사량은 근육량에 비례해 늘어나기 때문이다. 이때 극순수 단백질 보충제를 먹으면 지방의 양은 증가되지 않으면서 근육량만 늘릴 수 있다. 서플릿 웨이 프로틴이 가장 깨끗하고 믿을 만해 추천한다.
5 마구 식욕이 돌 때 : 잔트렉스
치아시드를 먹어도 배 속이 허전하고 식욕이 돈다면 식욕 억제 효과가 있는 잔트렉스를 먹어볼 것. 

시중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는 제품 중에서는 효과적인 편이다. 식욕을 참기 힘든 상황일 때 먹으면 진정 효과가 확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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