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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이 외면하던 ‘이것’으로 연매출 대박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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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에서 배달음식을 가장 많이 시켜 먹는 나라가 어디인지 아는가? 바로 우리나라이다. 국내 배달 앱 이용자는 2013년 87만 명에 불과했으나 2019년 2500만 명으로 29배 급증했다. 전 국민의 절반 가까이 되는 수가 배달 앱을 이용하고 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그만큼 한국의 배달음식 업계도 레드오션이 되어가고 있다.

치열해져 가는 배달음식 경쟁에서
어떻게 돌파구를 찾을 수 있을까?

1. 혼밥용 식사 구성하기

2020년 기준 전체 가구 중 1인 가구 비중은 약 39.2%를 차지한다.  어느새 1인 가구는 현재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은 가구 유형이 되었다. 

또한, 배달 서비스를 가장 많이 이용하는 가구도 1~2인 가구로, 가구 수가 적을수록 배달 음식을 즐겨한다. 이러한 1인 가구의 경우 음식이 남으면 버리게 될 것을 우려해 시키는 것을 고민하는 경우가 많다.

이에 맞춰 혼밥용 1인 식사 메뉴 구성을 하는 것은 고객을 늘리는 좋은 방법 중 하나이다.  또, 혼밥용 ‘비벼 먹는 뚝배기’, 배달에 적합한 캔 용기에 담긴 음료 등 다른 업체와는 차별화된 아이템을 만드는 것도 중요하다.

2. 그린 오션을 노려라!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며 건강뿐 아니라 환경, 지속가능성 등을 고려한 소비 트렌드가 확산되고 있다. 바로 친환경에서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그린오션’이다.

한국의 채식 인구는 2008년 15만 명에서 2018년 150만여 명으로 10년 동안 10배가량 증가했으며 계속 늘어나는 추세다. 이에 따라 패스트푸드 업계도 ‘비건 버거’를 내놓는 등의 변화를 꾀하고 있다.

코로나19로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에 대한 세계인의 관심이 커지면서 그린오션에 대한 붐은 2021년에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3. 식후에 디저트는 필수!

누가 시켜 먹냐던 디저트의 배달 이용 수가 배달 시장 규모가 커지면서 폭발적으로 증가했다.

파리바게뜨의 배달 매출은 전년 대비 약 1,900%나 증가했다. 이디야커피도 배달 주문 건수가 전년 대비 평균 480% 이상 증가했다고 밝혔다.

거리두기로 인해 침체된 카페 업계도 배달 서비스 확대를 위해 갖은 노력이 필요하다. 집에서도 간편하게 커피와 베이커리 등을 즐길 수 있게 메뉴를 구성하고, 생크림이나 아이스크림같이 녹을 위험이 있는 제품은 따로 포장해 주는 방법도 있다. 요즘은 병에 담겨 배달하는 음료도 늘었다. 이 같은 노력으로 디저트 시장은 앞으로도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


시대에 따라 트렌드가 바뀌는 것은 어떤 업종에서든 마찬가지다. 레드오션인 배달음식 업계도 이는 피할 수 없다. 트렌드는 변하기 마련이기에, 현재 승승장구한다고 안심할 수도 없다. 사람들은 변화하는 시대에 발맞추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앞서 말했던 것 외에
트렌드를 따라가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
<2021 창업 트렌드>에서
내게 맞는 창업 비결을 찾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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