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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때문에 지칠 때 필요한 두 가지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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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누구도 남의 시선으로부터 완전히 자연스러울 수는 없다. 문제는 그 정도다. 남의 시선이나 평가를 너무 신경 쓰는 바람에 고통받는 사람들도 많다.


남의 시선을 지나치게 신경 쓰는 사람은 대부분 자존심이 낮다. 자존심은 다른 사람과 비교하는 데서 나오는 감정이다. 그래서 다른 사람과 비교해서 자신이 좀 나으면 우쭐하는 우월감이 생기고, 다른 사람보다 못하다고 여겨지면 열등감이 생겨 위축되는 것이다.


남의 눈치를 보다보면 결국 남는 것은 상처뿐이다. 남의 시선 때문에 지쳤다면 이젠 눈치 보는 것을 멈추자. 내 감정을 보살필 사람은 나뿐이다. 이제는 내가 타인만을 향한 배려에서 잠시 멈춰 지친 내 마음을 배려할 때다.


출처MBC <지금 혼밥하십니까?>

조언 1. 남들은 생각보다 나에게 관심이 없다.

MBC 다큐멘터리 <지금 혼밥하십니까?>에서 한 실험을 진행했다. 실험의 내용은 이렇다. 20명의 남녀가 초대된 방에 우스꽝스러운 옷을 입은 여성을 투입했다. 여성은 혼자서 사진을 찍고, 산만하게 돌아다니는 등 온갖 튀는 행동을 했지만, 여성을 기억하는 사람은 그중 2명뿐이었다.

‘오늘 한 말을 오해하지는 않을까?’, ‘그때 나를 왜 쳐다본 거지?“ 단어, 남의 눈빛 하나하나를 떠올리며 매일 밤을 지새운다면 그 걱정은 버려라. 그 누구도 남의 삶에 크게 관심을 두지 않는다.

조언 2. 남보다 나의 말에 먼저 귀를 기울이자.

남의 시선을 신경 쓰는 사람에게는 인정 욕구가 숨어있다. 남에게 인정받고 싶어 하는 욕구 자체가 잘못된 것은 아니다. 남에게 인정받기 위해 나의 모습을 꾸며내는 것이 문제다. 남의 기준에 나를 맞추지 말고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내 감정은 어떤지 먼저 생각해보자.


출처JTBC '마녀사냥' 43회

방송인 허지웅은 한 예능 프로에서 이렇게 말했다. “남한테 사랑받기 위해서 너무 많은 시간과 노력을 기울이면요. 결국 세상에서 제일 인기 많은 시체가 돼요.”


남의 시선을 아무리 신경 써도 나를 먼저 보지 못한다면 행복을 찾을 수 없다. 여태까지 남을 신경 쓰느라 쓴 시간과 돈을 생각하고 하지 못했던 일들을 찾아보자. 남의 시선 때문에 하지 못했던 일들을 하나씩 이루다 보면, 예상하지 못했던 행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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