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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위안부 게임

나오면 꼭 해볼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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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중 게임은 플레이어가 주인공이 되어 시공간을 직접 체험하며, 능동적으로 문제를 찾아 해결해나감. 특히, 대만의 백색테러라 불리던 시대적 사건을 다룬 <반교>는 게이머들에게 큰 여운을 선사했음.

이처럼 사회 이슈에 대해 알리고, 인식을 바꾸어 나가는 임팩트 게임을 제작하는 겜브릿지 도민석 대표의 인터뷰를 들어보았음.

여기서 임팩트 게임이란, 게단순 오락으로서의 가치를 넘어 사회적 가치를 담고, 많은 사람들에게 파급효과를 가지고자 하는 '착한' 게임임.

게임 '웬즈데이'는 위안부 할머니들을 소재로 한 게임임.
생존자 고 김학순 할머니가 처음 일본군의 만행에 대해 알린 날이 수요일이라고 함.

매주 수요일 주한 일본 대사관 앞에서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이 피해사실을 알리는 것을 보고 이 문제를 외면할 수 없겠다고 생각했다고.

국내 일본군 위안부 피해 생존자는 단 19명, 평균나이는 91세임. 게다가 얼마 전에 김복동 할머니가 돌아가시면서, 점점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사람들이 줄어드는 실정.
일본은 아직 사과하지 않았고...

위안부 문제가 생존자와 피해자가 아직 존재하고, 해결되지 않은 문제라는 점을 알리고자 했음.

이 게임은 다양한 국가에 서비스되는데,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이런 역사적 사실들을 접할 수 있었으면 한다고 함.

3551명이라는 많은 사람들이 게임 출시를 기다리며 힘을 보탰음. 후원액은 약 1억원에 달한다고 함.
좋은 취지를 가진 게임이니만큼 굉장히 기다려지고 잘 됐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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