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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씽이 버금가는 타고 다니는 백만원짜리 가방

찾아가는 편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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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대생 변승주'는 병맛 리뷰, 일상 컨텐츠를 주로 하는 유튜버임.

오늘은 100만원짜리 가방(?) 리뷰를 하려고 함.
근데 생긴 게 좀 이상하다...?

ㅋㅋㅋㅋㅋ 전원버튼이 있음. ㅋㅋㅋㅋㅋ
가방에.... 앉아....?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동가방임 ㅋㅋㅋㅋㅋㅋ 움직임 ㅋㅋㅋㅋㅋ 게다가 생각보다 편해보여 ....

원래는 공항에서 짐 싣고 다니려고 만든 가방이었다고 함. 그런데 전동제품은 수하물로 부칠 수도 없고 당연하게 기내에 들고 갈수도 없음. 무쓸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방 열어봤더니... 모터에 공간을 몰빵한건지 짐칸은 또 너무 작음 ㅋㅋㅋㅋㅋㅋㅋ

손잡이 부분에는 배터리도 표시됨 4시간이나 탈수있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충전은 어케 하는 건지..?

엄마 심부름 갈 때 개꿀 ㅋㅋㅋㅋㅋㅋ 뭐 사오라고 하면 뚝딱 사오기 가능할 듯 ㅋㅋㅋㅋㅋ

엑셀도 있음. 이거 그냥 가방 모양 차 아니냐고 ㅋㅋㅋㅋㅋ
90kg까지 넉넉하게 탈 수 있음!

이번에는 캐리어랑 달리기랑 속도 비교를 해봄.
캐리어의 제일 빠른 속도는 시속 11.6km라 함.
근데 거리가 짧아서 그런지 달리기가 압승 ㅋㅋㅋㅋㅋ

후기 : 의외로 좋음. 다른 전동휠이나 킥보드 같은 건 서서타야하는데 이건 앉아서 타는 거라 엄청 편함. 속도도 그렇게 안 빨라서 인도에서 타면 좋을 듯!

★★★★★ 별 다섯개 드립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이제 캐리어를 타고 친구 집에 가보려고 함.
친구 집은 2.5km 떨어져 있는데, 이게 또 애매한 거리잖음?
걷기도 멀고, 차타고 가기도 애매하고.

지금은 3시 35분인데 캐리어 타고 4시까지 도착하는 걸로 목표를 잡음 ㅋㅋㅋㅋㅋㅋ

현재시각 3시 41분. 열심히 달리는 중 ㅋㅋㅋㅋㅋㅋㅋㅋ
과연 네 시까지 친구 집에 도착할 수 있을까?

친구 집으로 가는 험난한 여정... 과연 도착할 수 있을까? 뒷이야기가 궁금하다면 풀영상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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