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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가 젊은 커플에게 미치는 영향

아 ㅠㅠㅠ 너무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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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2월부터 결혼 준비에 돌입했던 커플 유튜버 '배솜몬'.

원래 9월 초에 결혼식을 올리기 위해 준비를 해오고 있었음.

그래서 신혼집 입주도 하고, 식장도 예약하고,

본식 드레스도 고르는 등... 모든 준비는 다 끝마쳐둔 상태였음.

하지만...

얼마 전 코로나 재유행으로, 2단계가 발령될 만큼 심각한 상황이 되어버렸음 ㅠㅠ

그래도 그때까지는 2단계 기간 동안 수칙을 잘 지키고 하면 완화될 수 있을 것이란 희망을 가졌던 배솜몬...
하지만 완화되기는커녕, 더 심각해져버렸음.

그렇기에, 결혼식을 그대로 치를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림. 그래서 배솜몬은 결국 결혼식을 연기하기로 결정했음.

1
안전

사실 2단계가 발령되어도 50명 밑의 하객으로 결혼식을 치를 수 있긴 함.
하지만 결혼식을 그대로 치르려니, 안전상으로 너무 걱정이 되었다고 함.

본인들이 조심하는 것은 당연하지만, 이 시기에 결혼식에 초대를 하는 것 자체가 결례인 것 같아서 그대로 결혼식을 치르는 것은 무리라고 생각했다고...

2
아쉬움

그리고 작년부터 8개월 동안 너무나도 열심히 결혼식을 준비했는데,

2단계 발령시 결혼식에 50인 밑으로만 초대해야 하고, 가족들만 초대해도 40명이 넘기에 아쉽게 초대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질 것 같았음.

한 번 뿐인 결혼식인데, 그냥 그렇게 흘려보내기 너무 아쉽기도 했다고.


그래서 배솜몬은 10월 말쯤에 예식을 진행하는 것으로 일정을 연기했음. ㅠㅠ... 슬프다...

다행히 정부에서 예식업체가 위약금을 물 수 없도록 조치했기 때문에 6개월간 연기를 해도 위약금을 안 내도 된다고 함.

원래 내년으로 미룰까 했었는데, 지금도 너무 불안한 상황에서 내년까지 쭈-욱 불안하면 너무 마음이 안 좋을 것 같아서 10월 말로 연기했던 것.

그새 또 유행하면 허탈하고 슬프긴 하겠지만, 그래도 아무것도 못하고 내년까지 불안하게 기다리는 것보다는 나은 듯 ㅠㅠㅠ

코로나로 인해 결혼을 연기하게 된 커플의 허심탄회한 이야기. 더 자세히 듣고 싶다면 풀영상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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