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메뉴 바로가기

댓글 서비스 미제공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비디오 빌리지

승무원이 알려주는 사람들이 잘 모르는 기내 서비스

그런 꿀팁이... ㄷㄷㄷ

317,700 읽음
댓글 서비스 미제공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기내식 꿀팁 1

비즈니스 클래스, 퍼스트 클래스에만 제공될 것 같은 진, 보드카, 와인, 위스키, 칵테일 등 고급 주류는 생각 외로 이코노미 클래스에서도 주문할 수 있다고 합니다.


기내식 꿀팁 2
특별식

아는 사람은 다 아는 '특별식', 즉 '스페셜 밀'은 비행기 출발 24시간 전에 홈페이지 등을 통해 신청하는 기내식인데요,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등의 주요 항공사를 비롯해 많은 항공사가 가입되어 있는 IATA(국제항공운송협회) 기준에 의거해 연령, 종교, 건강상 사유 등으로 인해 일반 기내식을 먹을 수 없는 사람을 위해 제공하는 서비스입니다.

영유아식, 어린이 식사 등도 제공되고, 대한항공에서는 어린이 식사의 종류도 굉장히 많다고 합니다.

기내식을 먹어본 경험이 있다면, 건강하게 짜여져 있는 기내식 식단이 아이들의 입맛에 맞기 어렵겠다는 생각을 한 번쯤 해보셨을 텐데요,

돈가스, 스파게티, 피자, 햄버거 등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메뉴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과일식, 종교식, 당뇨식, 위장 질환자 식사, 채식 등 정말 다양한 종류의 식사들이 존재합니다.

기본 기내식도 불고기, 닭갈비 등 호불호가 없고 건강한 식단으로 주로 짜여지지만, 다양한 이유로 인해 기본 기내식이 우려되는 분들이라면 특별기내식을 신청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기내식 꿀팁 3
기념일 케이크

대한항공 국제선 등 특정 비행에서는 조건에 따라 사전 신청을 통해 기념일 케이크도 제공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추천 여행지

승무원들이 여행 그리고 일로 자주 방문하는 곳 중 하나가 바로 LA입니다. 전 세계에서 날씨가 좋기로 유명한 곳이죠.

'LA가 옆집이다'라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로 자주 간다고 하네요!

하와이도 승무원이 좋아하는 행선지 중 하나입니다 ☆

LA만큼이나 승무원이 많이 가는 곳은 바로 태국의 방콕인데요, 한국에서도 정말 유명한 여행지인 만큼 방콕이 좋은 이유는 다들 아시겠죠?

오랫동안 방콕 스테이가 안 나오면 '방콕은 대체 언제 나오지?'라는 아쉬움이 들 정도라고 하네요.

네덜란드의 암스테르담도 유럽 느낌을 제대로 느끼고 싶다면 추천하는 여행지입니다.


면세점 물품

승무원에게 '면세점 물품'을 추천해달라고 하거나, 대신 구매해달라고 하는 것은 승무원에게 곤란한 부탁입니다.

승무원들은 바로 비행기로 들어가야 하기 때문에 면세점에 들를 시간이 없기 때문입니다.

업무 비행을 할 때 면세점을 한 번도 이용해보지 못한 승무원도 있을 정도입니다.

꼭 사오는 물건

하지만 승무원이 해외 현지에서 자주 구매해오는 제품들은 있는데요, 요즘에는 '승무원 애정템'이라고 해서 이미 많은 사람들이 승무원들이 사용하는 아이템들에 대해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중에서도 승무원들이 정말 자주 구매하는 제품은 바로 독일의 유명 브랜드 '카밀'의 핸드크림입니다.

승무원 일을 그만두고도 계속 집에서 나올 만큼, 독일에 갈 때마다 뭉텅이로 사오는 핸드크림이라고 하네요!


승무원들이 말해주는 비행 꿀팁, 더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다면? 풀영상에서 확인하세요!

작성자 정보

비디오 빌리지

    실시간 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