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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식가들도 거의 실패한다는 왕돈까스 둘이 도전해본다면?

밥만 벌써 5인분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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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방 유튜버라면 한번쯤 거쳐가는 두 돈까스, '디진다돈까스'와 '대왕돈까스'.

그중에서 '대왕돈까스'는 어마무시한 양의 돈까스와 밥을 단 한 명이 마무리해야하는 극악의 난이도를 자랑하는데, 먹방을 보고 있자면 '그럼 두 명은 가능할까?'하는 생각이 들게 됨...

유튜버 '팀브라더스'는 여러 번의 촬영으로 해당 식당을 자주 방문했어서 인연이 깊은데,

한 번도 1인 원칙을 깬 적이 없지만 딱 이번 한번만 예외로 두 명이 도전할 수 있게 해주셨다고 함!!
지금까지도 없었고 앞으로도 없을 먹방..ㅋㅋㅋㅋ

언제 봐도 어마어마한 크기의 대왕돈까스 ㅋㅋㅋㅋㅋ 3년 전보다도 커진 것 같은 느낌 ㅋㅋ ㅜㅜ

규칙은 단순함. 20분 안에 밥과 돈까스를 다 먹으면 성공!!

남은 건 포장은 안됨.
포장이 안 되는 이유는 생각보다 간단한데... 2만원에 저 만큼의 양이 포장이 되면 다들 일반 돈까스 대신 저 메뉴만 먹을 것이기 때문임...ㅋㅋㅋㅋㅋㅋㅋ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도 모르겠음 ㅋㅋㅋㅋ
(근데 밥이 너무 많은 거 아니에요...?)

세 덩이의 돈까스가 있으니 일단 한 명당 한개씩 처리(?)하기로 함.

갓 튀겨진 돈까스라 매우 뜨거움 ㅋㅋㅋㅋ 맛은 맛있다고 함. (협찬/광고 아님)

사실 돈까스보다 걱정인 것은 밥인데... 다른 반찬도 없이 밥만 산더미처럼 쌓여 있으니 누가 봐도 실패할 것 같아 보임 ㅋㅋㅋㅋㅋ

돈까스가 너무 두툼해서 포크가 다 들어갈 정도임... 이걸 어떻게 다 먹음...?

범(왼쪽)은 4년 전에는 두 장을 먹었었다고 함. 겁 없던 20대 시절 ㅋㅋㅋㅋㅋㅋㅋ

그때 돈까스 두 장을 먹었던 범이 돈까스 두 장을 맡고, JK(오른쪽)가 나머지 돈까스 한장과 밥을 맡기로 했음 ㅋㅋㅋㅋㅋ

6분 30초 지났는데 왜 그대로인 것 같니...

범은 자신이 이걸 왜 하자고 했는지 이해가 안됨 ㅋㅋㅋㅋㅋ

시간은 어느덧 8분 30초가 지나서 11분 30초가 남은 시점.
돈까스 한 장 하고도 조금과 약간 흠집 간 밥 덩어리가 남았음.

둘 다 지쳐가는 게 보임 ㅋㅋㅋㅋ

고기 두께가 말도 안됨 ㅋㅋㅋㅋ 고기를 겹겹이 쌓아 만들어서 아주 두툼함.

이 대왕돈까스의 가격은 2만원. 성공하면 공짜인 시스템인데, 이벤트라고 치고 봐도 어마무시하게 많은 양이긴 함...

목에 물칠(?)이 필요한 시점 ㅋㅋㅋㅋㅋㅋ 콜라도 허락 맡고 먹음.

먹어도 먹어도 안 줄어드는 밥 ㅋㅋㅋㅋㅋㅋㅋ

결국 (당연히) 실패!!!!

결론: 대왕돈까스는 헬스하는 30대 남자와 헬스 안하는 30대 남자가 함께 먹어도 다 먹기 힘들다.

4년 전쯤에 했을 때는 한 명이서 먹었어도 이 정도로 힘들지 않았던 것 같은 느낌...

나이를 먹어서.. 신진대사가 떨어지니까 안 들어가는 거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ㅠ

말도 안 되는 양... 실시간으로 절망하는 도전기를 보고 싶다면 풀영상 클릭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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