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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맛 그대로라는 95년 된 한국 최초 이 양식당 돈까스

커틀렛 > 카츠 > 까스 삼단변화 속 나라별 커틀렛 비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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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관련 챌린지, 음식탐방, 기상천외한 리뷰까지 전부 다 섭렵한 유튜버 '팀브라더스'.

오늘의 주제는 '커틀릿'의 한국 현지화 버전인 경양식 돈까스와, 일본 현지화 버전인 규카츠!!

돈까스는 대한민국 최초의 양식당에서, 규카츠는 대한민국 최초의 규카츠 전문점에서 먹어보기로 함 +_+

JK(좌)는 돈까스, 범(우)는 규카츠 당첨!!

대한민국 최초의 양식당인 '서울역 그릴'은 이상의 소설인 <날개>에도 나올 만큼 역사가 오래된 곳으로, 95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유서 깊은 식당임.

※현재는 신서울역으로 이전※

대한민국 최초의 규카츠 전문점인 '이자와'는 정확히 서울역 그릴보다 90년 뒤에 개업한 식당으로, 역사가 길지는 않지만 한국 최초로 규카츠를 전문적으로 다뤘다는 데에서 의미가 있는 식당임 ★

한국 최초의 경양식 돈까스

먼저 나온 식전수프. 약간 맹맹한 색깔인데, 옛날 그 맛이랑 똑같다고 함. 색부터 똑같다 진짜...

어렸을 때 아버지 손 잡고 왔던 분들이 이제 어르신이 되셔서, 그때 그 맛을 그리워하는 어르신분들이 많이 찾아오신다고 함.

한입 앙♥ 먹었더니 입안 가득 퍼지는 그 추억의 맛!!
자극적인 요즘 크림수프와는 다르게 약간은 맹맹한 맛이어서 소금을 소금소금, 후추를 후춧후춧 뿌려서 옛 방식 그대로 먹었음 ㅋㅋㅋ
없는 추억까지 소환하는 맛이랄까?

바삭한 마늘빵까지 대령🥰

백년 전 코스요리 그대로 나옴ㅋㅋㅋㅋㅋㅋㅋ

시킨 지 몇분 지나지도 않았는데 벌써 나온 돈까스 ㅋㅋㅋㅋㅋ
오랜 세월간 역에 위치해 있다 보니 빠른 속도가 특징이라고 ㅋㅋㅋㅋㅋ

고기 양도 흡족!!!

한입 먹어본 후 왜 어르신들이 많이 오시는지 알 것 같다는 JK. 왜??

요즘 나오는 돈까스들은 튀김옷의 바삭함이 극대화되어있어 까슬까슬할 정도인데, 이곳은 그에 비해 튀김옷이 더 부드럽다고 함.
고기도 전혀 질기지 않고 부드러운 질감. 어르신 분들이 부담없이 드시기에 좋겠지?

하지만 간이 약간 아쉬웠는데, 요즘 돈까스에 익숙한 사람들이라면 좀 심심할 수도 있겠다고 함!

한국 최초의 규카츠

한편 규카츠를 시켰더니 받은(?) 미니화로 ㅋㅋㅋ
뭔가 스페샬~~한 느낌을 주는데... 고급 소꿉놀이 같기도 하고..

화로 불판이 예열되면 규카츠를 올려서 뒤집어가며 타지 않게 굽고, 생고추냉이를 살짝 올려 특제소스를 찍어먹으면 된다고 함!

그냥 먹어도 되냐는 질문에 직원분의 친절한 설명!!
나온 그대로 먹어도 되지만, 소금과 후추 간이 열을 받아야 올라오기 때문에 살짝 열을 가해줘야 맛있다고 함 +_+

학장시절 먹었던 비스마르크 빵(?)과 똑같이 생겼다고 ㅋㅋㅋㅋㅋㅋ

어느 정도 이미 익어있는 규카츠.

설명서대로 살짝 구워서 고추냉이를 올리고 특제 소스에 퐁당 ★

진실의_미간.JPG
저절로 다음 고기를 불판 위에 올리게 되는 맛 ㅋㅋㅋㅋㅋ

튀김은 보호대 정도의 역할일 뿐, 이 규카츠의 '찐'은 고기의 부드러운 식감!! 보들쫄깃한 식감이 입맛을 돋굼 ㅠㅠㅠ

그리고 사실.. 맛도 맛이지만,
와구와구 음식을 먹는 사람에게조차 반강제적으로(?) 미학을 선사하는 음식점임 ㅋㅋㅋㅋㅋㅋ

후식과 후기까지!! 한국 현지화된 돈까스와 일본 현지화된 규카츠는 어떻게 다를까? 풀영상에서 확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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