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 서비스 미제공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비디오 빌리지

집사들도 잘 모르는 고양이 솜방망이 마음껏 만질 수 있는 꿀팁

진짜 생각도 못한 방법이다.. ;;

8,083 읽음
댓글 서비스 미제공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천사같은 얼굴로 코 자고 있는 고양이 자매 팬지와 베리 ♥

언니 팬지는 오른쪽 냥, 동생 베리는 왼쪽 냥임 🐱🐱🐱

동생 베리는 손을 만져도 신경쓰지 않지만, 언니 팬지는 싫어함 ㅋㅋㅋ 한 배에서 났지만 성격은 극과 극  ฅ^._.^ฅ

직접 보여주기 위해 베리의 손을 조물딱해보는 집사 ㅎㅎㅎ 정말 너무너무 말랑해보임 ㅠㅠㅠㅠㅠ 저도 만지고 싶어요 저도 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ㅡㅠ 어떻게 저렇게 말랑뽀짝할 수가 있냥 ㅜㅜㅜ 화면 너머로 전해져오는 충만한 행복....

이젠 손 잡는 걸 싫어한다는 팬지 손을 잡아볼 차례 ㅋㅋㅋ 얼마나 싫어하길래???

살짝만 닿았는데 눈까지 뜨면서 벌떡 일어남 ㅋㅋㅋㅋㅋㅋㅋㅋ (집사 마상...)

근데 사실 베리도 자면서도 집사가 자기 손을 만지는 건 알고 있음. 다만 팬지와는 다르게 만지게 허락해주실 뿐...

어쩌다 포개진 자매의 손을 보고 심쿵한 집사 ㅋㅋㅋㅋㅋㅋ 우연이 만들어낸 최고의 장면이다...  ค^•ﻌ•^ค

근데 이런 팬지의 발도 마음 놓고 만질 수 있는 비법이 하나 있음 ㅋㅋㅋㅋㅋ 집사님이 여러 시행착오 끝에 터득하셨다고 ㅋㅋㅋㅋㅋㅋㅋ

그건 바로...

깔린 쪽 발을 만지는 것!!!!

상상도 못한 방법.. ㄴㅇㄱ 대체 왜 깔린 쪽 발은 안 빼는 걸까? ㅋㅋㅋㅋㅋ

그 이유는 생각보다 매우 단순함 ㅋㅋㅋㅋ 빼기가 힘들어서임!! 몸에 깔려있다 보니 빼고 싶어도 뺄 수가 없다고 ㅋㅋㅋ

깔린 발을 빼려면 일어나서 자세를 바꿔야 하기 때문에 귀찮아서 아예 안 일어남 ㅋㅋㅋ 와 너무 신박한데...? 집사님 천재만재다★★★

팬지 발이 더 두툼하다 보니 만지면 느낌이 더 좋은데 빼서 넘나 서운했던 집사는 그렇게 어쩌면 치사(?)한 방법까지 터득하게 된 것이었다...

이렇게 사심방송 중... 어쩌다 예쁘게 모여진 4개의 냥발을 본 집사는 엄청난 생각을 하나 하게 되는데...

깔린손 스킬을 활용한 동시에 두 발 조물거리기!!! 쪼물쪼물 기분이 좋아진 집사는 오늘도 음흉한 미소를 지으며 냥이들을 관찰하는 중 ㅋㅋㅋㅋㅋㅋ

누가 그러던데 사진으로는 귀여움이 46퍼센트밖에 안 전해진대... 영상으로 아홉냥이 베니네 대가족의 귀여움 감상하자 ♥♥♥

작성자 정보

비디오 빌리지

    실시간 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