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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자취 vs 친구랑 자취 뭐가 더 나을까?

돈 어마어마하다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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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눈에 보기에도 대비되는 이 두 사진.

바로 '친구와 자취하는 사람들'과

'혼자 자취하는 사람'임.

Q. 왜 혼자 살기로 했을까?

피겨스케이팅 강사인 유튜버 '백수박'은 본가가 광주에 있지만 자신의 꿈을 위해 자취를 하게 되었다고 하는데,

생활패턴이 불규칙하다 보니, 여럿이서 함께 사는 것보다는 혼자 사는 것이 낫겠다고 판단해서 혼자 자취하게 되었다고 함!

새벽에 나가거나 새벽에 들어오는데 매번 그 패턴이 달라진다면, 아무래도 여럿이 살 때 서로에게 스트레스가 될 수 있겠지? 기숙사 생활을 해본 사람이라면 공감할 것임 ㅠㅠ

Q. 왜 함께 살기로 했을까?

반면 여기 친구와 함께 사는 유튜브 '달구나' 채널의 학생들은 왜 함께 살게 되었을까?

야작이 잦은 학과, 기숙사는 야작하기에 불편하다 보니 같은 과 동기끼리 모여 집을 알아보게 되었는데,

그냥 방 보기만 같이 하려고 했지만 방이 너무 마음에 든 나머지 바로 부모님께 전화를 걸어 허락을 받았다고 함. 나도 이런 인생 방 첫눈에 만나고 싶다.. ㅠㅠㅠ

Q. 혼자만의 공간, 그 활용법

일단 혼자 자취를 하면 금전적으로 더 부담스럽기 때문에 공간이 좁은 것은 어쩔 수 없음.

혼자 사니까 안전도 더 신경써야 해서 공간의 크기보다는 집의 위치를 더 중요시했음.

복층구조의 방을 골랐는데, 일과 휴식을 분리하기 위해서였다고 함.

아래층은 일하는 공간, 위층은 쉬는 공간으로 활용한다고!

Q. 함께 쓰는 공간, 그 활용법

반면 친구와 자취하는 달구나 식구들은 어땠을까?

셋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건 백수박과 똑같이 '작업공간'과 '침실'을 나누는 것이었음.

다만 이유는 좀 다른데, 여긴 여러 사람이 같은 방에서 생활할 경우 누군가의 밤샘작업이 자는 사람의 휴식을 방해할 수 있기 때문에 이렇게 공간을 활용했음.

보통은 사람마다 방을 하나씩 배정하고 방 수가 사람 수에 비해 부족하면 큰 방에 두 명을 배치하는데,

그것보다는 이렇게 아예 작업공간과 휴식공간을 모아서 따로 배치하는 것도 좋은 선택인 것 같음! 브릴리언트!!!👍👍

Q. 월세는 얼마나 들까?

같이 자취했을 때의 월세 비용은 27만원!
월세와 관리비가 3분의 1이 되면서 확실히 상대적으로 적은 돈으로도 질 높은 생활을 할 수 있어 좋음. 많은 사람들이 공동 자취를 선택하는 가장 큰 이유가 바로 돈 아닐까?

반면 혼자 자취하는 비용은?

집에 들어가는 비용만 월 48만원이니, 친구와 같이 자취할 때의 거의 2배임. 물론 지역마다 월세가 다르겠지만, 일 년으로 따지면 200만원이 넘게 차이나는 셈 ㅠㅠ

Q. 소비 패턴?

소비내역을 확인하는 백수박 ㅋㅋㅋㅋㅋ
백수 되고 통장에 직격타를 맞았음 ㅠㅠ

주 지출은 식료품과 생필품인데,

식비가 7%라니... 야식과 외식의 흔적이 너무나 미미함 ㅋㅋㅋㅋㅋㅋ

운동선수, 코치들은 확실히 식단을 조절해서 그런지 외식비용이 낮은 편.

프리랜서다 보니까 고정적인 수입이 있지 않아서, 부모님이 많이 도와주신다고 함! 든든한 가족이 있다면 정말 큰 힘과 도움이 된다는 걸 느낀다 ㅠㅠㅠ

자취를 하지 않을 때는 통학 교통비, 식비, 기타 소비생활 등을 합해 월 생활비가 35~40만원 정도 들었는데,
함께 생활하고 나서부터는 45~50만원 정도를 매달 지출하고 있다고 말하는 '달구나' 패밀리.

혼자 자취할 때 월세만으로도 48만원을 지출해야 하는 것을 생각해보면, 월 생활비를 이렇게 아낄 수 있다는 것은 정말 너무너무 큰 메리트임 ㅠㅠㅠ

공용으로 살 것을 한번에 결제하고 돈을 송금하는 방식으로 생필품을 구입하고 있다고 함. 확실히 혼자 살 때보다 더 빨리 생필품이 바닥나기 때문에 한번에 많이많이씩 사는 편임.

Q. 식료품 소비는 어떻게?

월 식비는 각자 5만원씩 걷어서 총 15만원으로 장을 보는데, 한 번에 많은 양을 살 수 있다보니 확실히 돈이 아껴짐.

아침에는 삶은 계란처럼 간단한 간편식 위주로 먹고,
점심에는 미역국, 간장 계란밥 등의 비교적 덜 복잡한 한식을 먹고,
저녁에는 제육볶음, 수제비, 해물 순두부찌개 등 손이 많이 가는 것들을 먹는다는 '달구나' 식구들.

아무래도 함께 살면 요리를 분업할 수 있어서 든든하게 챙겨먹을 수 있음!!
혼자 산다고 하면 부모님이 걱정하는 이유가 바로 이거 ㅠㅠㅠ 혼자 살면 시리얼이나 라면으로 끼니 때우는 걸 부모님들은 다 아시니까 불안하실 수밖에 없는 듯...

백수박은 운동을 업으로 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식단이 특이한데, 냉장고에는 양념별로 포장되어 있는 세상 모든 닭가슴살이 모여 있음 ㅋㅋㅋㅋㅋㅋ
그 외 야채, 계란, 과일 등이 있음. 보기만 해도 건강해지는느낌이다...

케첩이 안 들어간 소시지 버섯 야채볶음을 와구와구 맛있게 먹는 백수박.

닭가슴살과 야채 위주의 식단을 하루에 네 끼 정도 챙겨 먹음. 굶으면 근손실이다...........

혼자 자취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의 환상 깨부숴주는 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침 댓바람부터 일어나서 커피 만들고 토스트 해먹는 게 현실인 줄 아니? 요리하다 떨어지면 3초 안에 주워서 입에다가 넣는 게 자취생이란다...

그런데 지켜질 수 없는 자취생의 로망이 또 하나 있다는데?

Q. 자취러의 로망, 야식은?

치킨피자탕수육엽떡~!!! 밤 늦게 옴뇸뇸하는 배달야식은 자주 먹을까?

백수박은 피자나 치킨 같은 음식을 좋아하는 편이지만 혼자 먹으면 남기기 때문에 아무래도 잘 시켜먹지 않는다고 함 ㅋㅋㅋ

정말 너무너무 먹고 싶을 땐 한두 번씩 주문하지만, 역시나 남기니까 냉장고에 넣게 된다고 ㅠㅠ 근데 배달음식 나중에 먹으면 맛없쟈나.... ㅠㅡㅠ

반면 오늘도 맛나게 햇반까지 까서 야식을 옴뇸뇸하는 달구나. 저게 혼자 먹으면 많지만 딱 한 개 시키면 셋이서 양념에 햇반 비벼 약간 아쉬운 듯하게 먹을 수 있음.

그리고 원래 배달음식이란 게 여럿이 있을 때 시키면 많이 들어감... 경쟁심 때문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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