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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교환학생 가면 안 되는 유형 TOP4

역시 나는 안 되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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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교환학생 프로그램으로 (원래는 1년이었어야 할) 8개월의 미국 생활을 마치고 돌아온 새니! 오늘은 교환학생에 대한 질문들을 총정리한 영상으로 찾아왔음!!

그 중에서 교환학생 비추하는 인간 유형 뽑아 뽑아 뽑아왔다 🤟🤟

교환학생은 모두가 필수로 해야 하는 경험은 아니기 때문에 선택하기 전에 많은 것을 고려해보고 선택해야 함은 옵션이 아닌 필수!

그리고 새니가 봤을 때 '이런 사람'은 미국으로의 교환학생을 한 번 더 고려해보면 좋겠다 라는 정도의 조언이니까 참고만 부탁함!!

1
파티 같은 사교생활을 피곤해하는 사람

새니는 파티, 사교생활 같은 부분에서 자신이 내향적인 기질이 있다고 느꼈음.
그냥 사람들과 만나서 대화를 잘 할 수 있느냐보다 한 차원 위의 문제!

잦은 사교생활이 일반적인 국가로 교환학생을 가기 전에는 충분히 생각해봐야겠지?

그래서 내향적인 사람은 다시 한번 고려해보는 것을 추천.
물론 내향적인 성격이 절대 나쁜 성격이 아님! 세상이 너무 외향적인 성격이 좋은 거라고 말해서 그렇지 내향적인 성격이 잘못이 아니라는 점 짚고 넘어가자👊

새니는 미국에 있었던 만큼 이런 점을 더 크게 느꼈을 법도 한데, 확실히 서양권 국가는 동양권 국가들보다 외향적인 성향이 강하다고 느꼈다고 함. 파티도 많고 행사도 많고.. 파티 문화에 익숙하지 못하면 피곤할 법 함.

2
넷플릭스/유튜브 보면서 에너지 충전하는 사람

한국에서는 주말 내내 핸드폰 보고 유튜브 보는 게 이상한 게 아닌데, 미국에서는 특이한 사람으로 보았다고 함.
매 주말마다 나가서 사교생활하는 게 그들의 일상이랄까..?

코로나 때문에 이제 그들도 우리처럼 주말을 보내겠지만...

새니도 초대를 받으면 열 번 중 서너 번만 갔다고 함.

그마저도 너무 피곤하고 졸려서 신데렐라처럼 12시에 귀가했는데, 정신없이 놀던 친구들은 나중에 새니한테 '어디 갔었어?! 무슨 일이 있었던 거 아니야?!'하고 엄청 걱정해줬다는 훈훈하면서도 슬픈 이야기...
난 정말 너무 피곤해서 집에 들어간 거야 친구들.. ㅠㅠㅠ 하지만 세상이 워낙 흉흉하니 걱정하는 친구들 맴도 이해가 감!!

그리고 걱정은 해도 뭐라고는 안 함. 중간에 빠진다고 해서 욕하거나 나무라지 않음.

대신 오히려 우리나라보다 커넥션, 인맥이 훨씬 중요한 듯했다고 함. 그러다 보니 사교성이 좋으면 인맥이 넓어지고, 그래서 성공에 유리하니까 사교성을 중요시하는 듯하다는 생각이 들었다는 새니.

진짜 미친 듯이 사교생활하는 친구들이 있긴 하지만, 안 맞으면 굳이 맞추려고 하지 말고 안 놀면 됨. 새니 역시도 적당히 외향적이고 적당히 내향적인 친구들과 같이 지냈음!!

새니의 경험이 절대적인 것은 아니니, 자신의 성격이 내향적이다 싶은 사람들은 충분한 고민을 할 때 참고 정도로 삼길 바람 👌👌👌

내향적인 줄 알았는데 의외로 잘 맞아서 죽을 때까지 노는 친구도 있었다고 하니까 너무 절대적으로 생각하지 말라는 뜻 ㅋㅋㅋ

3
취업시기인 사람

두 학기 교환학생을 다녀온 새니는 한국 취업의 감을 잃은 듯한 느낌, 뒤처진 듯한 느낌이 들었다고 함. 코로나로 인해 조기귀국(ㅠㅠ)을 했기 때문에 8개월만 있었는데도 그런 느낌이 들었다는 것.
오래 못 본 데다 한국의 소식에 어두우니 친구들과도 왠지 조금 멀어진 듯한 느낌적 느낌?

말로 표현하기가 어려운 고립된 느낌이 있다고..
어차피 나는 한국에서 살아갈 건데, 일 년 정도 뒤처졌다 보니 한국에 적응하는 데도 오랜 기간이 걸렸다는 설명!

그래서 새니가 추천하는 일반적인 교환학생 기간은 한 학기! 6개월이 짧지 않은 기간이라 경험 측면에서도 모자람이 없고, 그 기간 동안은 한국도 크게 변해있지 않아서 적응도 금방 할 수 있기 때문임.

하지만 새니가 8개월 동안 교환학생 생활을 하고 돌아와서 적응에 시간이 걸린 만큼, 취업을 준비한다면 교환학생을 신중히 고려해보는 게 좋을 듯!

4
영어 아예 못하는 사람

영어 못하는데 가도 될까? 답은 ㄴㄴ.

아예 노베이스라면 외국에 간다고 해서 유창하게 말이 나오진 않음.

기본적인 베이스를 깔고 가야 말을 하려고 노력할 수 있기 때문에 영어실력이 늘어옴!

아예 아는 게 없으면 들리지도 않고 단어도 모르니 적응하려고 하기보다는 포기하게 됨..

새니는 어릴 때 잠시 외국에 갔던 경험이 있었는데, 나름 영어도 100점 맞고 영어를 열심히 했었기에 영어를 잘할 줄 알았지만 말이 한 마디도 나오지 않았었다고 함.

한국 학창시절에 배운 영어회화는 실질적으로 말하기를 할 때 도움이 되지 않았던 것 ㅠㅠ

여행가서 하우머치이짓? 할 때는 도움이 될지 몰라도 실제 '생활'을 하는 데에는 전혀 도움이 되지 않았고, 표현하고자 하는 바를 말할 수가 없으니 자존심도 상하고 너무 힘들었다고 함.
그래서 말을 하는 데에 초점을 맞추고 맹훈련을 해서 영어실력을 끌어올렸다는 이야기!!

요약하자면 교환학생을 가려면 먼저 회화를 공부해서 가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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