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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5 하이브리드, 잘 생기긴 했는데 연비는?

스타일은 좋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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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 영혼까지 갈아 넣었다는 기아 3세대 2020 K5 하이브리드. 과연 연비는 어떨지?

기아차의 K시리즈 10주년 주력 상품 2020 K5.

국내차의 디자인 수준을 한단계 높여 놓은 기존의 영광을 K5 3세대 모델이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음.

디자인

'디자인은 인정'

유러피안 분위기 보다는 라인 자체가 세련되고 현대적인 미국차 감성. 외관은 트렌디한 스포츠카 느낌이 나기도 함.

무엇보다도 공격적인 프론트라인이 눈에 띔. 소위 말하는 자동차의 '눈' 부분이 찢어진 데다 상어 지느러미같이 생김. 이로 인해 호불호는 갈리는 듯 하나 전반적으로 잘생겼다는 평가.

패스트백 디자인이 파격적이고 새로움. 도시적인 세련미가 느껴지며 스포티한 매력이 있음. 벤츠나 bmw, 다른 중형세단과도 밀리지 않는 디자인이라는 평가.

양 끝의 LED 리어램프가 한 줄로 이어져 있음. K5만의 디자인. 신경을 많이 썼음이 느껴짐.

연비

하이브리드 모델을 사용하는 가장 큰 이유는 바로 경제성. 리터당 20.1km의 복합연비임.

실제로 시승하니 약 4시간 30분에 20km 정도의 연비. 단순 계산해보면 대략 서울에서 인천까지 왕복으로 1L 정도로 달릴 수 있는 정도.

기아자동차 기사님이 오전 중 30분 정도에 연비 12로 달리심. 확실히 아침 시간대에 연비가 잘 나오지 않는 듯.

그 이후 3시간 30분을 더 탐. 거리 160km에 연비 20 정도. 대략적으로 21~22 정도의 연비.

차의 위쪽 뚜껑은 태양열을 뜨겁게 받아서 에어컨을 틀어도 더워지기 마련.

K5 하이브리드 모델은 차량 위쪽의 패널을 통해 에너지를 얻음. 썬루프가 없는 대신 반대편에 위치한 태양광 패널로 동력을 공급 받음.

하이브리드, 그렇다면 엔진은 잘 돌아갈지...? 더 많은 시승 후기는 ▲FULL 영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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