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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도 주일에 교회 가기 싫은 적 있을까?

저에게 왜 이런 시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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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도 사람이다!! 과연 목사도 주일에 교회 가기 싫을 때가 있을까??

1

주일은 목사에게 정체성과 같은 중요한 날이라는 목사 1호.

하지만 목사에게도 일찍 일어나야 하는 새벽 예배는 시련.

아들이 일하러 가지 말라고 붙잡는 날엔 발이 쉽게 떨어지지 않는다고 함.ㅠㅠ

2

설교에 대한 압박감이 심해 교회에 가고 싶지 않았던 적이 있는 목사 2호.

설교 원고가 영 아니다 싶으면 올라가기 전부터 주눅이 든다 함.ㅠㅠ

발표자로 섰을 때 모두가 나만 보는 것 같은 그 압박감...말 안 해도 다 알 듯...

3

어릴 적 염소 한 마리를 키웠다는 목사 3호. 온 지 얼마 안 된 염소라 집이 따로 없었음.

어느 날 예배를 땡땡이치고 동네 형들과 그 염소의 집을 지어주었다고 함.ㅋㅋ

일찍 교회에서 귀가하신 어머니. 아들에게 오늘 말도 없이 어디 갔냐고 물어보셨다는데!

염소 집 지어줬다고 대답했다고 함ㅋㅋ
(그저 해맑)

어머니께서는 놀라셨는지 우시며 파리채를 가져와 혼내셨다고...ㅠㅠ

그 뒤로는 어머니의 마음을 이해하고 예배에 빠지지 않게 되었다 함! (훈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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