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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도 전라도 사투리 배워본 외국인들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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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에서 온 마테는 충청도에서,
독일에서 온 타베아는 전라도에서 살아본 경험이 있음!
독일에서 온 플로리안은 응답하라 시리즈 마니아ㅋㅋㅋㅋ

각각 약간씩의 사투리 베이스를 가지고
전라도, 경상도 사투리를 따라해 볼 것임

사투리 하면 생각나는 드라마 응답하라 시리즈를 보면서
배우들의 사투리 연기를 따라해 보기로 함

전라도 사투리

그들이 도전할 사투리는 응답하라 1994 도희의 대사
"확 창자를 빼갖고 젓갈을 담가불랑께"

근육질 독일남자 플로리안이 단번에 착하고 귀여운 언니가 되어버리는 매직ㅋㅋㅋㅋ

이건 직접 들어봐야 웃김ㅋㅋㅋㅋㅋ
플로리안의 전라도 사투리 바로 들을 수 있게 해놓음ㅋㅋㅋ

브라질 청년 마테는 아예 발음을 먹어버림ㅋㅋㅋㅋㅋㅋ
전라도 사투리가 많이 어려웠나봄ㅋㅋㅋㅋ

전라도 사투리는 '우찌' 같은 단어나 '~잉'으로 끝나는 어미 때문에 외국인이 듣기에 귀엽게 들린다고 함
화가 난 것처럼 들린다는 평가도 있었음ㅋㅋㅋ

경상도 사투리

다음 대사는 응답하라 시리즈의
"밥이나 쳐물 것이지"
"말 이쁘게 안 하나? 진짜 대가리 깨불라 진짜"

갑자기 분위기 코브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깨불라" 발음이 너무 어려운것ㅋㅋㅋㅋ

부산 및 경상도 사투리는 영화나 드라마들을 통해
한국에 관심있는 외국인들도 많이 접하는 만큼 재미있다는 반응이 많았음ㅋㅋㅋㅋ

하지만 역시 억양 때문인지 '화난 것처럼 들린다'는 오해를 하기도 함ㅋㅋㅋㅋ

한국어 패치 완료된 외국인들에게도 어려운 사투리!
풀영상에서는 더 재미있는 대사들을 연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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