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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손 영양사들이 있는 학교의 급식 수준

점심먹으러 학교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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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학교 영양사 선생님들이 뽑은
학생들에게 가장 반응 좋았던 최고의 특식은?

1
랍스터 버터구이

밑에 급식판을 빼고 접시에 플레이팅 하면
고급 레스토랑에서 파는 메뉴라고 해도 믿을 비주얼!

보통 점심시간에 아이들이 지친 상태로 급식실에 오는데
이 날은 점심시간 시작되자마자 구름떼처럼 달려왔다고 ㅋㅋㅋㅋ (뿌듯)

Q. 단가 문제는 없었나요?
월 단위로 예산을 맞추기 때문에 다음날에 메뉴 단가를 조금 낮게 조정해 가능했다고!

2
추억의 도시락

스승의 날 기념! 교직원 분들이 좋아하는 추억의 도시락 메뉴를 구성한 영양사

요즘 영양사 선생님들은 센스도 창의력도 넘침 ㅠㅠ

스승의 날 특식이기도 했지만 반찬 하나하나가 아이들도 좋아하는 구성이라 모두에게 반응이 좋았던 특식!

3
어머니는 짜장면이 싫다고 하셨어
그래서 짬뽕

신박한 이 메뉴 이름의 주인공은 바로 짬짜면ㅋㅋㅋㅋ
작명 센스 ㅋㅋㅋㅋㅋㅋ 어버이날 기념 특식이라고 함

요즘 학생들은 god와 '어머님께' 노래를 잘 몰라서 당황하긴 했지만 ㅋㅋㅋ

아이들이 SNS에 급식 사진 올리며 너무 좋아해서 뿌듯했다고...! 요즘에는 아이들의 SNS 반응을 보고 급식 만족도를 확인하는 영양사 선생님들 ㅋㅋㅋㅋ

그렇다면 역대급 잔반 폭탄 맞았던 최악의 메뉴는?
영양사 선생님은 진짜 예뻐하는 학생한테 반찬 더 주나요?

학교 다닐때는 전혀 몰랐던 영양사 선생님의 속마음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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