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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 화상회의 때 화면 너머에서 벌어질 만한 일

사진작가 맥스 지덴토프가 줌 회의 때 상대의 업무 환경을 상상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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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전보다 화상 회의를 많이 하는 추세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유행에 따라 대면 접촉을 최소화하려고 하기 때문이다. 재택근무가 늘어남에 따라 개인의 침실, 거실, 주방 등이 사무실의 역할을 대체하고 있다. 대표적인 화상회의 서비스 줌(Zoom)의 일간 사용자는 지난해 12월 1000만명에서 올해 4월 3억명으로 폭발적으로 증가했다. 사진작가 맥스 지덴토프는 ‘줌’ 회의 때 보이지 않는 상대의 업무 환경을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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