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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모습이든 괜찮다" 사진작가가 트랜스젠더에게

"전 세계 트랜스젠더들은 사회적 편견과 차별에 놓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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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스크롤을 아래로 내리다 보면 얼굴을 숨기고 있는 한 청년의 사진을 보게 될 거다. 청년은 다음 사진에서부터 조금씩 자신을 드러내기 시작한다. 마치 꽃봉오리가 점차 피어나는 것처럼. 사회의 기대와 본모습 사이에서 고뇌하는 단계를 거쳐 완전한 꽃으로 피어난다. 사진작가이자 성소수자 인권운동가 모니샤 아즈가온카르의 사진집 '블로섬'의 내용이다. 트랜스젠더의 커밍아웃 과정을 표현했다. 아즈가온카르 작가는 "전 세계 트랜스젠더들이 사회적 편견과 차별에 놓여 있다"며 "이들에게 함께하는 사람들이 있고 어떤 모습이든 괜찮다고 전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사진을 통해 사람들에게 자신이 원하는 모습으로 존재해도 괜찮다는 메시지를 표현하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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