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언니의파우치

환절기 기초 고민 중? 에디터가 공병 본 꿀템 모음

환절기 기초 뭐 살지 고민이라면 드루와!

1,145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에디터가 공병 보고 간증한다! (*•̀ᴗ•́*)و ̑̑
찬바람 솔솔 부는 가을만 되면 손이 가는
진정 + 보습 기초 꿀템을 소개합니다♥

언-하! 모두 추석은 잘 보냈나요?♥ (궁금)
이제 시원한 바람이 솔솔 불어오는 게
정말 가을이 왔나봐욘!!! 꺅!!! 쏘리 질럿~!~!

그런 의미에서
9월 공병템의 주제는 바로바로~~
☞환절기 스킨케어 공병템☜ 입니동!
요맘때쯤 새로운 스킨케어 장만해볼까~?
하는 여러분들을 위해!
리얼 꿀템만 모았으니 함께 보시죠♥

첫 번째 공병템은 바로 유세린 시카 크림!
워낙 예민한 피부라
자극 없는 진정 제품을 선호하는데,
아주 맘에 쏙 들어서 완병 해버린 제품이에요♥
(환절기 진정용으로 사용하기 딱임)

예~전에 콘텐츠 하며 처음 써 봤는데
갠적으로 너무 잘 맞아서
꾸준히 사용하는 제품입니당
유해 성분 0에 최소한의 성분만 들어있고,
깔꼼한 토출구까지,, 맘속에 입주 완료,,^.<

이 제품의 가장 큰 장점은
시카 제품이지만 되직하거나
하얘지지 않는다는 점!
요렇게 일반 수분크림 같은 제형이라
아침, 저녁으로 사용할 수 있어요bb (★x5)

특히 더 붉고, 민감한 날엔
수면팩처럼 발라주면
다음날 눈에 띄게 진정된 피부를 만날 수 있음 *_*
여드름성 피부 적합 테스트까지 완료한
제품이라 환절기 피부가
뒤집어져 고민이라면 추천합니당!!!

다음은 기초 맛집 바이애콤의
허니 글로우 앰플!
요 제품은 에디터 미미님의 추천으로 샀다가
얼마 전 공병 대열에 합류한 제품 ^.^
(미미曰 : 건성이라묜 왕추천 한다니까여?)

이름에 걸맞게 쪼온~쫀~득 한 꿀st 로
진짜 꿀을 바른 듯 이 세상 광채가 아님..
오일을 바른 것처럼 윤광이 나는데,
겉돌거나 묻어나지 않는 제형이랄까…?

얼굴에 샤샤샥 펴 발라 주면
윤기나는 피부 완성!
따로 광채 베이스를 바르지 않아도 광 뿜뿜,,☆
다만 여름보단 가을, 겨울에!
지성보단 건성에게 추천하는 제품입니당

요기서 잠깐! 앰플 두 배로 활용하는 꿀 TIP
여름~가을로 넘어가는 환절기엔
쪼끔 부담스러운데,,^.ㅠ
하는 피플들은 파데에 소량 섞어서
사용해보세요! 번들거림 엑스
은은한 윤광 메이크업 완성♡

이 구역의 프로 예민러라면 익히 알고 있을
더마토리의 시카 레스큐 거즈 패드!
환절기는 물론 4계절 내내 잘 사용하고 있는
최애 패드 제품입니당 ☞☜

요 제품은 특히 시카 에센스 양이…
어마 무시해서
이렇게 한 통을 다 사용해도
남아있어요,,ㅇㅁㅇ
아낌없이 듬뿍 넣어 준 더마토리는 사랑입니다.. (♥)

타 패드에 비해 크기는 조금 작지만
국소 부위에 얹어서 진정시켜주기 좋답니당!
셀룰로오스 면과
그물망 면으로 구성된 멸균 거즈로
진정과 피부 결 정돈을 한 번에 할 수 있어요

저는 주로 세안 후 닦아내는 용도가 아닌
진정이 필요한 부위에
팩처럼 사용하는 편이에요!
에센스도 낭낭하고,
원하는 부위에만 사용할 수 있어서
마스크팩 보다 손이 더 자주 간다는,,*

이 제품은 두 달 전..? 쯤 처음 사용해 보고
바로 완병 완료한 클렌징 워터입니당 (찡긋)
피지오겔은 예전부터
워낙 잘 사용하던 브랜드라
신상 소식에 바로 구매 후 사용해 봤다쥬?

피지오겔 하면 순한 로션이나,
크림 제품이 떠올라서
세정력에 큰 기대를 하지 않고 사용했었는데
띠용,,? 세정력도 넘나 좋은걸,,? (당황)
베이스는 물론 아이라이너까지 지워진다구요 !_!

특히 건조, 민감 피부를 위한 제품이라 그런지
자극 1도 없음.. 심지어 촉촉함…★
건성 피부라면 특히
더 만족할 듯한 고런 제품!
다가올 겨울까지 추천하는 클렌징 워터입니당 >.<

쨔라란~~ 환절기 공병템 잘 보셨나욘~~?
급 변한 날씨에
민감+건조해진 피부를 위한 꿀템들!
갠적으로 만족했던 제품들이라
모두에게 꿀템이길 바라며♥
다음 공병템에서 만나요~~

작성자 정보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