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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을때라좋을때

공포 영화보다 오싹한 일상 속 순간들

소오름 쫙 ㅇ0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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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뤘던 과제 시작할 때

지금껏 놀다가 슬슬 미뤘던 과제를 시작해볼까~
하며 언제까지 제출인지 찾아봤더니

소오름 쫙 ㅇ0ㅇ!
보통 수업 시간 전까지 제출 아니냐며ㅠㅠㅠㅠ

#2. 혼자 집에 있을 때

집에서 혼자 미뤘던 과제를 급하게 하고 있는데
나 말고 누군가 집에 있는 것 같쟈나..

소오름 쫙 ㅇ0ㅇ!
괜히 허공에 센 척하면서 혼잣말함
※ 미세하게 떨리는 목소리가 킬링 포인트 ※

#3. 텅장 잔고 확인할 때

이번 달 좀 아껴 썼으니까 얼마쯤 있겠지~
예상하고 텅장 잔고를 확인하는데
※ 누가 볼까 봐 민망해서 폰 밝기 최대한 낮춤 ※

소오름 쫙 ㅇ0ㅇ!
이것밖에 안 남았다고..? 내 돈 누가 썼냐.. 귀신이 썼냐;;

#4. 그 귀신이 나야 나일 때

소오름 쫙 ㅇ0ㅇ!
내역 보니 다 내가 쓴 거(=먹은 거)네 ㅎㅎ..

#5. 자다가 잠깐 깼을 때

자다가 눈이 갑자기 떠져서 시간을 확인하는데..

소오름 쫙 ㅇ0ㅇ!
새벽 4시 44분일 때 괜히 오싹ㅎㄷㄷ

#6. 그렇게 다시 잠들었을 때

아직 2시간이나 더 잘 수 있네! 안심하며 쿨쿨 자다가

뭔가 알 수 없는 느낌에 눈을 딱 떴는데 ⊙.⊙!!!!!

소오름 쫙 ㅇ0ㅇ!
원래 집에서 나가야 하는 시간일 때
두피까지 소름이 돋으면서 망한 걸 자각하게 됨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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