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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새로운 황금알을 낳았다. 바로 DP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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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주변의 전자기기들이 하나의 컴퓨터만큼의 성능을 내는 '엣지 컴퓨팅' 시대가 오고 있다. 스마트폰 등 엣지 디바이스들이 만들어내는 수많은 데이터를 전송하고, 저장해야 하는 상황. 이를 해결하기 위한 또 다른 반도체 DPU가 등장했다. 새로운 '황금알'이 될 것이라는 DPU는 어떤 기술일까. 이 시장을 선도할 기업은 어디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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