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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

사진만 봐도 환상적인 세부의 바닷 속

환상적인 다이빙 포인트만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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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경거리 중에 제일간다는 바닷 속 세상!
요즘 많은 사람들이 스쿠버다이빙에 관심이 많은데.
세부에선 저렴한 가격으로 황제다이빙을 즐길 수 있다.

세부 최고의 다이빙 포인트를 '트리플'이 소개한다.

1. 세부 막탄섬 - 오픈워터 초급 자격증 따기에 좋은

막탄 공항에서 가까운 해변에 다이빙샵이 모여있다. 한인샵들도 다양한 편! 수상레포츠를 즐기려는 사람들이 많아 스쿠버 다이빙은 물론 패러세일링이나 헬멧을 쓰고 바닷 속을 걷는 씨워킹 등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다. 

사실 해양환경이 많이 망가져 저렴하게 자격증을 취득할 사람들이나 일정이 빠듯해 근교로 이동하기 힘든 분들에게 추천한다.

해양레포츠로 유명한 지역답게 인공적으로 조성해 둔 석상이나 자전거 등 포토 스팟이 많다. 시워킹 투어를 하는 사람 구경은 덤이다.

2. 보홀 - 형형색색의 물고기, 산호가 환상적인

세부에서 배를 타고 2시간이면 도착하는 다이버들의 천국 보홀. 보홀 비치 가까이에서 형형색색의 물고기, 산호를 볼 수도 있고 배를 타고 발라카삭 섬으로 이동하면 수중 절벽에서 잭피쉬 떼를 볼 수도 있다.

육지에선 본적 없던 수중 생물들이 눈앞에 펼쳐지고

셀 수 없이 많은 물고기 떼가 나타나 원형으로 무리지어 숨이 멎을듯한 장면을 연출한다.

3. 오슬롭 - 고래상어를 볼 수 있는

세부에서 버스를 타고 3시간 정도 가면 도착하는 오슬롭. 다이버들에게는 고래상어를 볼 수 있는 포인트로 유명하다.

고래상어는 지구상에서 가장 큰 어류로 흰색의 점무늬가 특징이다. 오키나와 추라우미 수족관에도 살고 있는 고래상어! 오슬롭에선 직접 볼 수 있다.

오래된 포인트로 고래상어를 거의 양식하다시피 하여 높은 확률로 고래상어를 볼 수 있다. 배에서 피딩을 하기 때문에 다이빙 자격증이 없어도 스노쿨링으로 수면가까이서 볼 수도 있다.

3. 말라파스쿠아 - 환도상어가 압도적인

다이버들이 많이 찾는 섬 중 하나인 말라파스쿠아. 별다른 관광지는 없어 섬엔 거의 다이빙을 하러오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어드밴스 이상의 자격증 소지자가 갈 수 있는 포인트가 많아 초보자들에겐 비추한다.

말라파스쿠아에선 환도상어와 화이트팁 상어를 볼 수 있는 걸로 유명한데. 환도상어는 꼬리가 몸통길이 만큼 길고 화이트팁 상어는 꼬리 끝 부분이 하얗게 생겼다.

또 본섬에서 한시간 가량 떨어진 가토섬엔 동굴이 있어 지형을 구경하는걸 좋아하는 다이버도 만족하는 곳이다! 다양한 어종부터 지형까지. 다이버들이 지나칠래야 지나칠 수 없는 섬이다.

4. 모알보알 - 거북이를 질리게 볼 수 있는

세부에서 서쪽으로 2시간 정도 떨어진 모알보알. 얼마전까지는 다이버들만 찾았으나 가와산 캐녀닝이 알려지면서 비다이버들도 많이 찾는 관광지가 되었다. 

개 많큼이나 거북이가 흔해 개북이라고 불릴정도로 많다. 모알보알이라는 지명 자체도 거북이 알이라는 뜻!

거북이도 좋지만 엄청난 정어리 떼로도 유명하다. 군락을 좋아하는 다이버라면 모알보알을 찾을 것!

다이빙의 천국 세부에서

원없이 헤엄쳐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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