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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숲

곰돌이부터 백조까지! 주얼리 브랜드별 시그니처 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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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giphy

본격적인 썸머 시즌 스타트!

주얼리가 빛을 발하는 계절 여름이 찾아왔어요~


이번 트렌드숲에서는

여름에 잘 어울리는 주얼리 브랜드를 소개하고

추천하는 컨텐츠를 준비해 봤는데요

아기자기한 곰돌이부터

고급스러운 백조까지!


모양만 봐도 연상되는

주얼리 브랜드의 시그니처를 찾아

지금부터 같이 살펴 볼게요

출처티파니앤코 / 토스 / 제이에스티나 / 스와로브스키 / 아가타

주얼리 브랜드는 총 다섯 브랜드를 준비했어요


여왕의 왕관 같은 제이에스티나

민트 하트가 발랄한 티파니앤코

귀염지수 300% 곰돌이 토스(TOUS)

우아안 흑조와 백조의 향연 스와로브스키

강아지 마스코트 아가타까지!

출처제이에스티나

먼저 왕관 디자인하면 생각나는

주얼리 브랜드 제이에스티나!


제이에스티나는 여느님 김연아를 모델로

광고 모델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는

주얼리 브랜드인데요


'티아라'가 주는 화려함과 여성스러운 무드에 비해

가격대는 중저가에 속하기 때문에

여자친구 선물로도 부담없는 주얼리랍니다

출처티파니앤코

티파니앤코 리턴 투 티파니 라인은

무려 1969년의 아이코닉한 키링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다고 하는데요


그중에서도 하트 태그의 실버 악세서리들은

새로운 컬렉션이 나와도

굳건하게 베스트 셀러를 유지하고 있는

티파니앤코 효자템이라고 해요


발랄한 민트 컬러와 실버의 케미가

여름 악세서리도 딱이네요!

출처토스(TOUS)

5월 브랜드 이슈&신상에서 소개해드린

TVN 드라마 '어비스' 제작지원에 나선 토스 주얼리!


토스 주얼리의 시그니처 모양은 바로 곰돌이인데요

심플한 듯 보이지만 곰돌이가 포인트로

사랑스러움이 넘치는 주얼리인 것 같아요


예쁜 건 오래 못 가지만 귀여운 건 평생 간다고 하죠?

보고만 있어도 귀여운 곰돌이 악세서리

얼른 소장해 보세요~

출처아가타

90년대생이라면 모를 리 없는 그 강아지!


스코티시 테리어 강아지가 시그니처인

아가타 파리 주얼리는

40여년이 넘는 프랑스 장수 주얼리 브랜드인데요


강아지 마스코트는

아가타 창시자의 반려견인 레옹으로부터 영감을 받아

탄생했다고 해요


최근에는 트렌드에 맞춘 이어링까지 선보여

장수 브랜드의 면모를 보여주었어요

출처스와로브스키

이제 스와로브스키 주얼리하면

흑조와 백조가 떠오르는 건 당연지사~


스와로브스키 주얼리는

크리스탈이 주는 매혹적인 반짝임으로

무더운 여름, 드레스업 하기 좋은 악세서리예요


특히 햇빛에 더 블링블링할 수 있는 백조 주얼리는

화이트 티셔츠랑 매치해도

고급스러움을 잃지 않을 것 같네요!

출처토스(TOUS)

그럼 여기까지

시그니처 모양으로 알아 본

주얼리 브랜드 소개와 추천을 마칠게요


모두 무더운 여름 준비도

트렌드숲과 함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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