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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러스 막아주는 기내 꿀템! 미국에서 핫하다는데.jpg

어디에 쓰는 물건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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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바이러스로 전 세계가 떠들썩한 지금, 미국은 치명적인 독감 유행에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마스크 착용이 필수가 되면서 네티즌들 사이에 화제가 된 상품이 있습니다. 


이 물건은 어디에 쓰는 물건인고?

출처www.undertheweatherpods.com


텐트처럼 생긴 이 물건의 이름은 "스테디움 팟(Stadium Pod)"입니다. 야외 경기장에서 직관할 때 우산을 쓸 수 없는 관람객들을 위해 만들어진 상품인데요. 


경기 직관을 위한 1인용 텐트

출처www.undertheweatherpods.com


해당 상품을 제작한 회사인 Under the Weather Pods 는 2010년 신시내티에 설립되었습니다. CEO인 Rick Pescovitz는 비오는 날 아이의 축구 경기를 보러갔다가 이 텐트를 디자인하게 되었는데요. 몸통에 맞게 설계되어 있으며 휴대성이 뛰어나 미국에서도 인기를 끌었다고 합니다. 

1인용 텐트가 지금 핫한 이유


몇 년의 세월이 흘러 스테디움 팟이 지금 주목을 받고 있는 이유는 그의 형제 David가 SNS에 올린 사진 덕분이었습니다. 


기내 좌석에서도 딱 맞는 스테디움 팟은 바이러스 감염을 우려하는 사람들에게 큰 웃음을 주었는데요. 그는 "승무원이 기꺼이 사진을 찍어 주었으며 옆에 앉은 승객은 크게 염려치 않아 했다"라는 소감을 남겼습니다.


www.undertheweatherpods.com

그 어느 때보다 퍼스널 스페이스가 중요시 여겨지는 지금,

미국에서만 인기를 끌었던 이 제품은 기내에서 찍은 사진 한 장으로 전 세계 사람들이 주목하고 있습니다.




여행+ 배혜린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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