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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여행만 다녀오면 체중이 늘어서 고민이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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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행+입니다. 새해가 되면 올해 이것만큼은 꼭! 지키리라, 이루리라 하며 다짐하시는 분들 많으실 텐데요. 그중에서도 건강, 다이어트, 운동 등은 누구나 한 번쯤 생각하는 목표일 듯합니다.



여행지에서도 건강관리를 늦출 수 없다 하시는 분들이라면 주목해주세요. 시원한 바닷바람과 함께하는 조깅, 푸르른 에너지로 충만한 하이킹 그리고 맛과 영양이 가득한 맛집 코스로 즐길 수 있는 괌의 핫플레이스를 소개합니다.


이색적인 조깅 코스 추천

‘꾸준히 운동하기로 마음먹었다가 포기하기’를 반복한 경험 있으신가요? 지루한 러닝머신에 몸을 맡기는 대신, 탁 트인 바다를 바라보며 신나게 달릴 기회입니다.


깨끗한 백사장과 반짝거리는 푸른 바다가 이어지는 투몬 만은 관광객뿐만 아니라 괌 현지인도 즐겨 찾는 곳입니다. 사랑의 절벽에서 건 비치, 투몬비치, 이파오 비치에 이르는 약 2km의 백사장이 펼쳐칩니다. 특히 페일 산 비토스 로드(Pale San Vitores Road)는 괌에서 인기 있는 야외 달리기 장소로 선정된 곳인데요. 투몬 만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경사가 완만해 초보자도 쉽게 달릴 수 있죠. 저녁에는 아름다운 일몰을 배경으로 해변을 달리며 하루를 마감하기 좋습니다.

광대한 대자연을 탐험하는 가장 좋은 방법, 하이킹

하이킹은 괌의 아름다운 자연을 체험하는 최고의 방법입니다. 정글이나 해변의 정해진 루트를 따라가다 보면 직접 걷지 않고는 절대 볼 수 없는 멋진 풍경들이 모습을 드러냅니다. 무성한 초목, 감춰져 있던 호수, 자연 저수지, 수많은 폭포 등을 지나면서 원시적인 자연을 느낄 수 있죠.


여행 일정 중에 가볍게 떠날 수 있는 짧은 트랙부터 긴 트랙까지 다양한 트레킹 코스가 있는데요. 섬의 각 지역마다 역사적인 이야기를 비롯한 독특한 특색을 자랑합니다. 북부지역은 탄기슨 비치와 샤크 홀, 잔잔한 바닷물 위에서 보이는 수면 밑의 웅덩이와 맑은 자연수가 생성되는 로스트 폰드를 볼 수 있습니다. 남부 지역의 절벽을 내려가다 보면 고대의 라테 스톤들이 있던 지하 웅덩이에 다다르는데요. 과거에 집이나 건물을 지탱하기 위해 만들었던 기둥들이 인적이 드문 이곳에서 발견되곤 합니다. 특히, 남부 우마탁 지역의 람람산에서부터 메리조에 위치한 프리스트 풀까지의 코스는 초보자도 도전할만합니다.

맛도 잡고 영양도 잡은 레스토랑 어디?

괌을 이야기할 때 ‘차모로 문화’를 빼놓을 수 없는데요. 차모로족은 그들의 언어, 음악, 춤, 그리고 전통을 세대에 걸쳐 전수하며 고유한 문화를 잘 보존해왔습니다. 음식도 예외는 아니죠. 스페인, 미국, 일본, 동아시아의 다양한 문화적 영향을 받은 차모로 음식은 주로 코코넛, 고추, 간장, 식초, 양파, 레몬즙, 설탕으로 기본적인 맛을 냅니다.


맛집이 즐비한 괌에서 부담스럽지 않은 칼로리의 건강식을 찾는다면 타무닝과 아가냐 하이츠에 위치한 심플리 푸드(Simply Food)를 추천합니다. 이곳에는 채식주의자들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메뉴가 준비되어 있는데요. 버섯을 사용한 요리부터 두부로 만든 쉐이크까지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여행 중 다양한 액티비티로 활력 충전이 시급하다면 괌 하갓냐에 위치한 마이티 퍼플 카페(Mighty Purple Café)가 제격입니다. 이곳은 슈퍼푸드인 아사이베리가 듬뿍 들어간 아사이볼(Acai-bowl)로 유명한데요. 이외에도 과일 스무디나 샌드위치 등 건강한 한 끼를 채울 수 있습니다. 남부 투어를 하시거나 아가냐 지역을 방문하신다면 꼭 한번 들러보시기 바랍니다.

*심플리 푸드 (Simply Food): http://www.simplyfoodguam.com/

*헤븐리 베지 (Heavenly Veggies): http://heavenlyveggies.com/

*마이티 퍼플 카페 (Mighty Purple Café): https://www.mightypurplecafe.com/

이지윤 여행+ 에디터

jylee@mktou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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