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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박사

직접 다녀온 대마도 1박2일 렌터카 여행!!

가까운 일본! 대마도 렌터카 여행 고고~

24,681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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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로 떠나기 좋은 곳을

찾던 중 가까운 일본 대마도로

떠나볼까~ 해서 바로 예약!!

대마도 1박2일

렌터카 여행에서는

어떤 것을 즐길 수 있을까요~!?


궁금해 하시는 분들을 위해

렌터카를 이용해


제가 직접 다녀온

대마도 1박2일

여행코스를 알려드릴게요~

(≧ω≦)

헤헤

부산항에서 고속선을 타고
1시간 10분걸려서
대마도에 도착했어요!!

정말 가까운 거리여서
주말을 이용해 1박2일 오면 
너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ㅎㅎ

진짜로 딱 좋았어요~

시기마다 비틀, 코비, 오션
다양한 고속선을 이용할 수도 있으니
여행가기 전 참고하세용~

히타카츠항 국제 터미널 앞에 내리면

바로 렌터카를 찾으실 수 있는데요~


다양한 사이즈의 차량이 있지만

대마도를 여행하기에는


작은 소형차 한 대만 있어도

충분하답니다 : )

한글 내비게이션도 설치되어 있고 

24인치 캐리어 2개,

20인치 캐리어 1개도 충분히

들어가는 트렁크까지!!


운전석이 반대이긴 하지만 10분 정도?

운전하니 금방 익숙해지더라고요.


아 참, 일본 렌터카 여행 전에는

국제운전면허증을

발급받아 오셔야 한답니다~

초롱초롱

본격적인 여행을 떠나기 전에

유명한 미나토 스시에서

점심해결!!


한국 메뉴도 잘 되어있고

스시도 너~무

깔끔하고 맛있어요!


단점은 사람이 너무 많다는거..

웨이팅이 길었어요ㅠ.ㅠ

축하축하!

이동 중에 만난 밸류마트!!


일본 마트 쇼핑을 

너무나도 좋아하는 저로써는

그냥 지나칠 수 없었어요!!


바로 폭풍 쇼핑 모드에 돌입~

역시 일본 마트 쇼핑은 사랑입니다~

살게 너무 많아서 고민고민


그동안 먹고싶었던 컵라면부터

과자, 카레, 다양한 식재료를

마구마구 카트에 담았답니다!!

피스

벨류마트 옆에는

일본의 유명 드럭스토어인

마츠모토 키요시가 딱!!


의약품은 물론

다양한 화장품까지 득템~~


대마도 1박 2일 여행

정말 쇼핑만 해도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쇼핑만 했을 뿐인데..

벌써 해가 졌네요ㅠㅠ


이즈하라의 다양한 비즈니스급 호텔 중

저는 도요코인 호텔로 갔답니다!


방은 작지만 있을 것은 다 있고

가격도 저렴하니

1박2일로

딱♥ 좋더라구요ㅎㅎ

베리굿

둘째 날, 호텔 조식도 좋지만


저는 다양한 음식을 맛보기 위해

호텔 맞은편 모스버거로 향했어요!!


모닝세트를 주문!!

(∗❛⌄❛∗)


분명히 우리나라에도 모스버거를

판매해서 먹어봤는데

이상하게 이곳이 더 

맛있는건 느낌적인 느낌..?!

헬로우

배도 든든히 채웠으니

바로 향한 곳은 

대마도의 만송원!


수령이 최소 400년이 넘은

큰 삼나무 3개가

저를 반겨주는 곳이랍니다!!


대마도의 푸르름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명소~

만송원을 걷다 보면

돌계단 사이사이

석탑을 보실 수 있는데요~

(✪ꆚ✪)


동전을 넣고

소원을 비는 석탑이라네요ㅎㅎ

석탑에 동전을 넣고

소원을 빌면


이루어진다는 전설이

내려져 온다고 해요!!


그냥 지나칠 수 없겠죠!?


저도 동전을 넣고

소원을 빌어 보았답니다~!

만송원을 나오는 길!


구한말 덕해옹주와

대마도주와의 혼인을 기념한

덕혜옹주 결혼 봉축 기념비가

있었어요!


비운의 역사가 기록된 현장..

마음이 무거워 지더라구요ㅠㅠ

약속할게

다음 일정으로

대마도에서 유명한 체험 활동인

소바 만들기 체험!


3군데의 체험장이 있는데

그 중 이즈하라 근처에 있는


소바도장 타쿠미가

가장 유명하다고 해요!!

메밀을 섞는 것부터

반죽, 면발, 자르기

조리, 시식에 이르기까지

짧은 시간에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답니다.

( ღ'ᴗ'ღ )


실제로 해보니깐 정말 재미나요.

소바가 만들어지는 과정이

너무 신기하더라고요~

선물감동

소바 체험활동을 마치고 

히타카츠로 향하던 중 만난

유명한 다리 만관교!!


대마도의 북쪽과 남쪽을

이어주는 다리인데요~


빨간 다리의 예쁨도 있지만

가던 차들로 멈출 정도로

만관교에서 바라보는 경치가

정말 끝내주더라고요>_<

정말 이 경치!! 캬!! 

차를 안 멈출 수가 없죠~


만관교에서 인생 사진 한 컷

꼭 남겨보세요.

(◍•ᴗ•◍)

무지좋아

만관교를 지나 바다의 신을 모시는 

와타즈미 신사에 도착했어요.


이곳의 특징은 다섯 개의 도리이가

바다 쪽으로 이어져 있는 것 인데요~


밀물이 들어오면 도리이가

바닷속으로 2m나 잠긴다고 하는데요.


그때 물에 비치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다고 해요~


저는 아쉽게도 때를 못 맞혀서ᅲᅲᅲ

볼 수가 없었지만 여러분은 꼭 보세요~

헬로우

와타즈미 신사에서 수백 개의  

계단을 올라가야 볼 수 있는

에보시다케 전망대로 향했어요.


현지인 추천으로

전망대는

꼭 봐야 한다고 해서

이 꽉 깨물고 올라가 봤는데요.

(✿◕ ‿◕)ノ

진짜 안 갔으면 어쩔뻔했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너무나도

아름다운 경치가 쫙~~


대마도의 푸른 경치가

360도 파노라마처럼 펼쳐지는데요.


정말 카메라에

다 담기도 힘든 아름다움!!


계단 올라가는 건 힘들었지만

경치를 보는 순간 바로 힐링~♥


계단이 힘들다고 "안 가야지" 하지 말고

정말 꼭 한번 가보세요.

일정을 마무리하기 전  

큐슈 대표 맛집 100선에도 뽑힌

나가도메 과자점을 들렀어요!!


이곳에서 먹어야 하는 건 타이야키!!


일본식 붕어빵이라고

생각하시면 되는데요.


비주얼, 맛 진짜 우리나라 붕어빵이랑

또 다른 느낌이더라고요~


아 사진을 보니깐 너무너무

먹고 싶어지네요.ㅠ 침 흐른다

고속선 출항 시간이 남아서 

히타카츠 항 근처

나가사노유 온천에 왔어요.

간단하게 온천을 즐기기 좋은 이곳!

우리나라 찜질방처럼 가볍게 온천욕을

할 수 있었답니다.

신남

이렇게 알찬 대마도 1박2일 

렌터카 여행 일정이 끝났어요.


정말로 알차게 보낼 수 있더라고요.


뭔가 색다른 일본여행을

가고 싶다면 잠시 대마도에

다녀오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지금까지 대마도 1박2일

추천 일정이었습니다~

약속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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