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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축구

K리그 '역대급 잔류 세리머니'가 또 나올까?

최종전 남긴 K리그 클래식, '잔류전쟁' 승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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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K리그 클래식 최종전,

극적 승리로 '역전 드라마' 쓰며

K리그 클래식 잔류에 성공한 인천 

당시 수백 명의 관중이 그라운드에 난입해

K리그 역사에 남을 장면을 만들었는데...

그런데,

올 시즌에도 또 그런 장면이

나올 수 있다고?!🤔

최종전만 남겨둔 2017 K리그 클래식


전북의 우승과

광주의 강등이 결정된 가운데,


승강 플레이오프를

피하기 위해 경쟁하는 세 팀

9위 인천 - 6승 18무 13패 (승점 36, 득점 30)

10위 전남 - 8승 11무 18패 (승점 35, 득점 53)

------------------ 승강 P.O --------------------

11위 상주 - 8승 11무 18패 (승점 35, 득점 41)


[📋 K리그 클래식 순위표 전체 보기]


인천이 또?!!

승점이 1점 앞서지만 안심할 수 없는 인천,

다득점에서 전남, 상주에 밀리기 때문!

(승점이 같을 경우 다득점에 따라 순위 결정)


게다가 최종전이 홈에서 열리는 상주전?!

역대급 단두대 매치가 성사됐다☠

올 시즌에도 또

극적 잔류→관중 난입 세리머니각?


아니면 이번에는

잔류 드라마의 희생양?!


살아남는 팀은 어디가 될지,

11/18(토) 오후 3시에 열릴 최종전에 주목!


K리그 클래식 최종전,

일정 및 중계는 '오늘의 K리그' 앱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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