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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축구

'축구의 신'이 쓰러졌다!?

마라도나 '뇌수술'에 술렁이는 아르헨티나

454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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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의 신

'디에고 마라도나'


펠레와 함께 축구 역사에서

가장 상징적인 인물로 꼽히는

레전드


찰칵

그는 아르헨티나에서

절대적인 위상을 가지고 있는데요


심지어 그를 신으로 모시는

'마라도나교'가 실제로 존재하고

신도가 무려 20만명에 이를 정도ㄷㄷ


이 마라도나교는 

마라도나가 태어난 연도

1960년이 종교의 원년이며

마라도나의 생일을

크리스마스처럼 지낸다고 하네요.


그런데 최근

이 마라도나 교인들을

놀라게 하는 사건이 있었으니...


바로 마라도나가

뇌수술을 받은 것!


뇌 경막에서 출혈이 발생한

'뇌경막하혈종'이라는 병인데,


뇌수술치고는 비교적 경미했지만,

그래도 팬들은 마라도나가 

혹시나 잘못될까봐 크게 놀랐습니다.



병원 앞에서 
마라도나를 위한
응원전을 펼친
아르헨티나 팬들

그의 대형 걸개를 펼치고

무사히 수술을 마치길

애타게 기다린 팬들


마라도나,
당신이 건강하게 회복하는
모습을 얼른 보길 바랍니다.

쾌유하세요!
마라도나의 후계자 메시 역시
SNS를 통해 응원메시지를 남겼습니다.
야광봉

이런 응원 덕분이었을까요?


수술 직후 빠르게 의식을 회복한

마라도나


그는 머리에 충격을 받아

이런 혈종이 생긴 걸로 추정하지만,

본인은 어떤 사고였는지

기억하지 못하고 있다고 하네요.



마라도나는 얼마나 위대한 선수였는가?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1980년대에 활약했던 마라도나의 활약은
그저 전해지는 이야기일뿐이었는데요.

이번 사건에 쏟아지는 관심과 
팬들의 반응을 통해
그의 현역 시절 실력과 위상을
간접적으로나마 알게 될 수 있었습니다.

그가 하루빨리 건강해져서
다시 팬의 든든한 버팀목이 돼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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