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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축구

오피셜 영상도 B급 감성이 대세?

볼로냐의 독특한 오피셜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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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영상


이적시장이면 팬들이 가장 기다리는,

선수 영입을 알리는 공식 영상


때문에 구단에서도 

이 영상의 '퀄리티'에 굉장히 신경쓰죠.


올트 트래포드에서 피아노치는

알렉시스 산체스의 영상은

그야말로 레전드 of 레전드

(오피셜 영상 대비 활약은...)


최근 손흥민 소속팀 토트넘에서도

멋진 오피셜 영상을 하나 냈죠.


레알에서 영입한 풀백 레길론


영상 마지막에 어디론가 

전화 통화를 합니다.


그리고 곧바로 뒤이어 뜬 오피셜


토트넘에서 보낸 수많은

영광스러운 시절을 돌려보는

가레스 베일


#BaleIsBack

구단 레전드의 복귀에 걸맞은

멋진 오피셜 영상으로 칭찬 받았죠.



이처럼 각 구단에서는

멋진 오피셜 영상을 만들어

팬들을 만족시키고 있는데요.


이탈리아의 볼로냐에서는

오히려 'B급' 감성의 

오피셜 영상을 내서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멋진 스코틀랜드의 대자연과
바다가 흑백으로 펼쳐지는데...

갑자기 물에서 누가 봐도 어설픈
공룡 인형이 나온다고?ㄷㄷㄷ

그리고 90년대 감성으로 등장하는 
한 젊은 선수

유망주 아론 히키

신화라고 생각했는데....
그는 진짜 있었다!

여기서 그는 

스코틀랜드 네스호에 있는

전설적은 괴물 '네시'와

히키를 동일시한 거겠죠?


그런데 저 감성은 좀...


뭐야무서워

이 영상을 본 팬들의 반응은

극과 극입니다.


어떤 팬들은 최악이라며 

한숨을 내쉬기도 한 반면


몇몇 팬들은 

역대 최고의 영상이라며

박수를 보내고 있죠.


정말!?



어쨌든 무엇보다 중요한 건
이 영상이 관심을 끄는데
성공했다는 것입니다.

불과 1만 3천 팔로워의 볼로냐 트위터에서
이 영상은 50만 조회수를 기록 중이거든요.
B급 감성이 제대로 먹힌 걸로 보이죠?

어쩌면 이런 재밌는 오피셜 영상들이
앞으로 '대세'가 될 지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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