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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축구

'흑역사'가 불러오는 참사... 축구에서도?

도허티에 이어, 루나르손도 흑역사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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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역사

누구나 흑역사 하나쯤 가지고 있잖아요?


우리들 같은 경우에는

과거에 쓰던 미니홈피나 SNS에

남긴 글이라든지...


깊은 좌절

해외에서는 이런 흑역사들이

주로 '트위터'에 있습니다.


그래서 과거 철없던 시절 남긴 트윗이

뒤늦게 주목받는 경우들이 있는데요.


축구선수들은 이 흑역사가

이적에 영향을 주기도 합니다.


이런 흑역사로 인해 진땀흘린 선수가

벌써 이번 이적시장에만

두 명이나 있었는데요.


어떤 사연들인지 한번 볼까요?



프랑스 디종 골키퍼 루나르손


올해 25세인 그는 이번 이적시장에서

아스널 이적이 유력한데요.


어린 10대 시절 남긴 트윗들이

뒤늦게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벵거는 너무 멍청해
#멍청한프랑스인

아스널이 라이벌 토트넘에게

3-1로 앞서다 3-3으로 

동점을 허용한 직후 작성한 트윗


아스널 레전드인 벵거와 함께

프랑스 비하 표현까지 있었는데요.


루나르손은 아스널 이적이 근접한 뒤

이 트윗을 재빠르게 삭제했지만,

이미 팬들 사이에서 '박제'된 후였습니다.


아스널 팬들은 부글부글 중!


분노

이번 이적시장에서 토트넘 이적,

손흥민의 동료가 된 맷 도허티


그는 과거 아스널 팬이었다고 

알려져 있는데요.


난 영원히 아스널을 사랑할 것이다
난 아스널의 엄청난 팬이야

토트넘과 라이벌인 아스널

서포터였던 도허티


과거에 쓴 트윗을 지우는 영상으로

토트넘 팬들에게 용서를 구함ㅋㅋㅋ


팬들은 이 영상을 보면서

배꼽 잡으며 웃었다고 하네요.


다행히 루나르손처럼

비하 트윗은 없으니

다행인 걸까요?


푸하하하!

2019년 아약스로 영입된

어린 골키퍼 켈 셰르펜


그의 오피셜 영상도 

팬들 사이에서 큰 화제가 됐죠.


어린 시절 아약스를 비하하는

글을 썼던 전적이 있는 셰르펜


아약스 CEO 반 데 사르와 

오베르마스 단장 앞에서

'깜지'를 씁니다.


아약스는 네덜란드 최고의 클럽입니다

이 내용으로

1,000장의 깜지를 쓴 후

아약스 입단한 셰르펜


팬들도 이제 비하 트윗을

용서해줬겠죠?ㅋㅋㅋㅋ



SNS는 인생의 낭비라던

퍼거슨 감독님의 말이

생각나는 순간


미래에 어떤 일이 있을지 모르니,

모두 '흑역사'가 생겨나지 않게

SNS 사용을 더 조심해야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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