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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축구

1년 전 그날, 우린 미쳤었죠

U-20월드컵 결승 진출, 그후로 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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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오늘,
2019년 6월 12일
혹시 무슨 날인지 기억하시나요?

이날, 
국민들의 환호성이
새벽을 깨웠습니다

모르겠어

이강인의 이 표정 다 기억하시죠?


어리둥절 '표정 훼이크' >

기막힌 스루 패스 > 최준의 마무리


대한민국 남자축구 사상 최초

FIFA 주관 대회 결승 진출

대한민국 남자 U-20 대표팀


U-20 월드컵 준결승전 에콰도르전이 열린 날이 

바로 1년 전 오늘입니다!


하트 발사

성인 대회에 비해 

주목도가 떨어지는 청소년 대회


최고의 유망주 이강인이 있던 팀이지만,

팬들의 기대치는 그리 크지 않았습니다


조별리그 첫 경기 포르투갈전의 

아쉬운 경기력도 한몫했죠


하지만 대표팀은

대회 중 점차 성장하는 모습을 보이며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더니,

세계 최고를 앞둔 자리,

결승전까지 올라섰습니다

기적 그 자체!!


이날 에콰도르전은 새벽 3시 30분 경기였지만

많은 팬들이 일어나 경기를 지켜보고, 응원했죠


아쉽게 결승전에서 패했지만,

모두의 기억에 영원히 남을

한국 축구 역대급 청소년 팀이라

부르기에 손색없을 정도로

멋진 모습을 보여줬죠


선수들은 지금 어떻게 지내?
각자 자신의 자리, 자신의 클럽에서
실력을 다지며 치열히 분투 중!

에콰도르전의 두 주인공
이강인은 스페인 발렌시아에서
리그 재개를 기다리고 있고,

최준은 K리그1 울산에 입단했다가,
경험을 쌓기 위해 K리그2 경남으로
잠시 임대를 떠나게 됐죠

<오늘의 축구>를 통해

광주 엄원상이 밝힌 멤버들 이야기


다 같이 대화방 만들어서

여전히 친하게 지내고 있다고👍


'막내형' 이강인은 

'실제형'들의 단톡방에서

함께하며 귀여움 독차지 중!



다시 이런 날이 올 수 있을까?
당연히 YES!

큰 기대를 걸지 않았던
U-20 대표팀이 역사를 쓴 것처럼
다시 또 우리를 뿌듯하게 해줄
황금세대가 나타나길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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