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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축구

5월 8일, K리그 새 역사가 쓰여진 날

슈퍼리그 출범, 그리고 2020시즌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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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8일

부모님 은혜에 감사하는

'어버이날'


동시에 

한국 축구계에 특별한 날


지금으로부터 37년 전인

1983년 5월 8일


할렐루야 독수리 vs 유공 코끼리

경기를 시작으로

K리그(당시 명칭은 슈퍼리그)가

첫 발을 내딛었죠.


아하

대한민국 프로축구의 시작


유공코끼리

대우로얄즈

국민은행 까치

포항제철 돌핀스

할렐루야 독수리


다섯 팀 선수단 입장과 함께

열린 개막전


두 팀은 박윤기-박창선의 골로

1-1 무승부를 거뒀죠.


이후 수많은 스타들이 거쳐가며

한국 축구의 발전을 일궈낸 터전

K리그



그리고 37년 뒤 

2020년 5월 8일


2020 K리그가 개막합니다🙌


전 세계를 덮친 코로나19


의료진들의 노력

성공적인 방역 활동으로

안전히 프로리그 개막을

해낼 수 있게 된 대한민국


개막전이 17개국에 생중계되고, 

외신들의 관심이 쏟아지는 등


위기를 기회로 바꾸려는 노력으로

새로운 전기를 마련한 K리그



37년 전에 이어

또다시 축구 팬들에게

의미 있는 날짜가 된

5월 8일


야광봉

아직 방심은 금물!


37년 전 기념비적인 그날처럼

오늘이 계속 기억될 수 있도록,


K리그가 코로나 '팬데믹' 시기에

멋진 모범으로 남도록 

시즌 끝까지 모두 최선을 다해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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