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오늘의 축구

그들은 왜 박수를 칠까?

NHS를 위한 박수 캠페인!

274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두 아들, 그리고 딸 하퍼와 함께

박수 치는 영상을 SNS에 올린

데이비드 베컴


이들은 왜, 누구를 향해

박수를 치는걸까?


NHS
(National Health Service)
국민 보건 서비스

코로나19 바이러스와 맞서

최전선에서 싸우고 있는 의료인들

그리고 자원 봉사자들을

해외에선 'NHS'로 통칭합니다.


그들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를 표하기 위해 

시작된 캠페인 


'CLAP FOR CARERS'

(보살피는 이들을 위해 박수를)


매주 목요일 저녁 8시


영국 전역에서 많은 이들이

NHS를 위한 감사박수를 보내는

이 캠페인에 참여합니다.


축구스타들도 예외없이 말이죠!


가족들이 다함께 문앞으로 나와
박수 캠페인에 참여하고,
NHS를 연호하는 
레스터의 제이미 바디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지만,

무증상으로 퇴원한 뒤 격리 중인

리버풀 레전드 케니 달글리시


그 역시 자신을 돌봐준

의료진을 위해 캠페인에 참여했습니다.


맨유는 홈 구장 올드 트래포드의
네온사인을 활용해 NHS에
감사를 표했습니다. 

플리머스는 중단된 경기로 인해
텅 빈 그라운드에 NHS를 새겼죠.

이처럼 잉글랜드 축구계에서는
다양한 방법으로 NHS에 
감사를 표하기 위한 캠페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금 최전선에서

코로나와 싸우고 있는

모든 분들께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모두, 고맙습니다🙏


작성자 정보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