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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축구

"거 만우절 장난이 너무 심한 거 아니오?"

지구 반대편까지 낚은 프랑스 매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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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일, 만우절!


도만 지나치지 않는다면

귀여운 거짓말이

허용되는 날인 만큼


축구계에도

기발한 장난들이 나왔는데🤣

브라질 선수 영입했는데,
이름이 거 뭐냐... 네이마르?

만우절 기념 

울산 네이마르 영입 인증짤

이 정도면 딱 좋은데...


만우절 장난이

가짜 뉴스가 되어버리는

부작용도?

얼마 전

레알 마드리드의 벤제마가


"자신이 F1이라면 지루는 카트"


라며

대표팀에는 지루보다 자신이

더 어울린다고 이야기한 적이 있었죠.


그리고 1일

지루가 이에 관해 


"그렇다면 난 슈퍼 카트"


라고 응수했다는 내용의

기사가 나왔어요. 

노려보기

두 선수 사이가

아예 틀어진 것 아니냐는 이야기가

스멀스멀 올라올 즈음

지루의 반박은

만우절 장난으로 판명!


가만히 있던 지루는

의도치 않게

가짜뉴스의 주인공으로😵


또, 만우절 당일
프랑스 '뤼칸느 오포지'는

에딘손 카바니
일본  빗셀 고베로  이적한다며
우루과이 매체를 인용 보도!

깜짝 놀랄 만한 소식이라
일본 매체는 물론
국내 매체들도

빠르게 해당 소식을 전했는데..
갸우뚱

띠용? 


이 역시 

만우절 장난!

이후

'뤼칸느 오포지'는

낚인 외신들에게

사과의 말을 전하면서도,


"애초에 우루과이 매체에선
그 내용을 보도한 적이 없다.
팩트체크를 했다면,
만우절 장난이라는 것을
쉽게 알 수 있었을 것"

이라며

뼈 있는 일침을 가하기도!


공교롭게도 

두 사건 모두

프랑스발 장난!


지구 반대편까지 낚아버리는

만우절 본토의

거짓말 클래스ㄷㄷ



매년 다짐하지만...

내년에는

절대 낚이지 않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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