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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축구

전설적인 골키퍼의 새로운 도전... '축구협회장'

38세 나이에 스페인 축구협회장 도전하는 카시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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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드컵 우승 1회

🏆 유로 우승 2회

🏆 클럽 월드컵 우승 2회

🏆 챔피언스리그 우승 3회

🏆 스페인 라 리가 우승 5회

🏆 포르투갈 프리메이라리가 우승 1회

그 외 다수의 컵 대회 우승


현역 최고의 커리어를 자랑하는

전설적인 골키퍼

'이케르 카시야스'


지난해 5월, 훈련 중

심장마비로 쓰러져

큰 위기를 겪었던 그가

현역에서 은퇴하기로 

마음을 먹은 듯합니다


그런데,

그의 다음 행보가 놀랍습니다


지도자? 행정연수?

모두 건너뛰고 바로

'스페인 축구협회장' 도전!


스페인 축구협회장 선거에 나설 것이다.
모두와 함께 스페인 축구협회를 세계 최고의 협회로 만들고 싶다.
- 이케르 카시야스

현역에서 은퇴한 후

많은 선수들이 행정가에 도전합니다

하지만 보통 '단계'를 거치죠


행정가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알려진

'캡틴박' 박지성 또한 아직 연수 과정에 있습니다

(잠시 유스전략본부장 일을 맡긴 했지만요!)


이렇게 바로 최고위 단체의 수장인

축구협회장에 도전하는 건

전 세계적으로 봐도 이례적인 일입니다


2018년 스페인 축구협회장에 부임한
루이스 루비알레스

1977년생인 루비알레스 역시 축구협회장치고는
젊은 나이지만, 그는 2010년 은퇴 후
7년간 스페인 축구선수협회 대표를 거쳤죠

재선에 도전하는 그가
카시야스의 가장 큰 라이벌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카시야스의 당선 가능성을

점치기는 아직 이릅니다


선수로서 최고의 커리어를 쌓았지만

행정가는 또 다른 영역이기에

우려의 목소리도 많습니다



과연, 그의 새 도전이 성공할 수 있을까요?

스페인 축구협회장 선거가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 주목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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