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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축구

신선? 과하다? 대한축구협회가 엠블럼을 바꾼 이유는?

19년 만에 바뀐 축구협회 엠블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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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5일 공개된, 

대한축구협회의 새 엠블럼!


신선을 넘어 파격이라는

평가까지 나오고 있는데...


2001년 5월 발표돼

우리와 19년을 함께한 엠블럼


이전까지는 보통 유니폼에도

국기를 쓰는게 일반적이었는데

유니폼에 협회 엠블럼을 쓰는

트렌드가 전 세계적으로 퍼지자,

우리도 엠블럼을 제작했습니다


'아시아의 호랑이'라는 별칭에

걸맞은 호랑이 엠블럼


축구공을 밟고 있는 모습은

'경기를 장악하라'는 의미였죠


이 엠블럼과 함께 우리는

많은 성과를 거뒀습니다


2002 한일 월드컵 4강부터 시작해

가장 최근에는 AFC U-23 챔피언십 우승까지!


하지만, 시대가 변해서였을까요?


대한축구협회는 과감히

엠블럼 교체를 단행했습니다


안주냐 도전이냐의 갈림길에서
새로운 도전을 선택했다
- 정몽규 대한축구협회 회장 -

이전 엠블럼이 익숙한 우리에게

새 엠블럼은 굉장히 생소해보입니다


일부 팬들 사이에서는,

'고양이 같다'라는 평이 나오기도...


하지만 의미적으로는 이전에 비해

협회와 대표팀의 '목표'가 잘

드러나 있는 심볼입니다


백호 얼굴 형상은 축구 포메이션을,

사각 프레임은 그라운드를 상징하고,

얼룩 무늬는 앞으로 나아가는 모습을

형상화했죠


새 엠블럼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역대 엠블럼, 그리고 세계적으로 이는

엠블럼 교체 트렌드에 대한 설명은

아래 영상을 확인하세요👇



여러분은 새 엠블럼 어떠신가요?

의견을 자유롭게 댓글로 남겨주세요!


앞으로 이 엠블럼이 적용되는

대표팀의 새 유니폼과 굿즈 관련 소식도

오늘의 축구 1boon을 통해

꾸준히 전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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