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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축구

논란으로 얼룩진 유럽 '올해의 팀'

2019 UEFA '올해의 팀' 투표, 일부러 포메이션 바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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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6(월) 공개된 
UEFA '올해의 팀' 후보 50인!

토트넘에서 챔스 결승에 나서는 등
최고의 한 해까지 보낸 
손흥민도 포함돼 관심을 끌었는데...

삼각 응원단

무려 200만 명이 넘는

축구 팬들이 열흘 여간 참여한 끝에

나온 BEST 11


손흥민의 탈락이 아쉽긴 하지만,

왼쪽 윙포워드에는
아프리카 올해의 선수상+챔스 우승의 마네
오른쪽 윙포워드에는
발롱도르 6회에 빛나는 메신이 버티고 있으니😳

그런데 이 BEST 11 선정이
'공정성 논란'에 휩싸였다!

헉 놀람

굳이 포메이션을 4-2-4로 해서

공격수를 한 명 더 넣었다!? 왜?


영국 언론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공격수 부문 투표 4위를 차지한 

호날두를 넣기 위해

포메이션을 4-2-4로 돌렸을 킹능성이 

제기됐다고ㄷㄷㄷ


그러고 보면, 보통 4-3-3으로 뽑았던 것 같기도🤔


언론에 따르면,

호날두가 들어가면서

피해를 본 선수는 귀요미

은골로 캉테


미드필더 부문 3위였지만,

자리가 두 자리로 줄면서

아쉽게 탈락ㅠ


언론은 지난 6년 중 5년 동안 

4-3-3으로 선정해놓고,

갑자기 4-2-4로 뽑아서

공격수를 넣은 것에

계속 의문을 표하고 있는데요.


UEFA 대변인은

아래와 같이 반박했습니다.


호날두가 뽑힌 건
포르투갈의 UEFA 네이션스리그
우승 때문이다.
네이션스리그 결승 진출팀에서
네 명을 선정했다
- UEFA 대변인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캉테를 뽑았어야지, 이건 아닌 것 같음!

- 네이션스리그 우승이면 들어갈 만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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