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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축구

잉글랜드가 사랑하는 선수, 손흥민

우리나라뿐 아니라, 잉글랜드 현지에서도 큰 사랑을 받는 손흥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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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4일 vs 에버턴 (PL)

11월 7일 vs 츠르베나 즈베즈다 (챔스)


손흥민에게 롤러코스터와도

같았던 3일의 시간


고메스의 부상에 절망한 손흥민

그리고 3일 만에 다시 골을 넣고

사과 세리머니를 하기까지 


놀라웠던 점은, 

우리나라뿐 아니라, 잉글랜드에서도

많은 이들이 손흥민을 위로했고,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줬다는 점이었습니다.


(물론, 우리가 가장 먼저 바라야할 것은

부상 당한 안드레 고메스의 쾌유!)



에버턴 주장 콜먼은 라커룸으로 찾아가

손흥민을 위로했고,

감독 마르코 실바도 고의가 아니었다고 말했죠


수많은 잉글랜드 축구 전문가들이

'불행한 사고'였다고 입을 모았고,

즈베즈다전 손흥민의 세리머니에 

'멋진 장면, 완벽한 사과'라며 

엄지를 치켜세웠습니다.


이뿐이 아닙니다.


수많은 잉글랜드 팬들 또한

손흥민에게 지지를 보냈습니다.


'Sonny, It's not your fault'

'I'm a Arsenal fan, Liverpool fan...'


심지어 라이벌 팀의 팬들조차

손흥민에게 위로의 메시지를 보냈죠


'잉글랜드가 사랑하는 선수'


토트넘 입단 4년 만에, 

손흥민은 훌륭한 실력과 인격으로

많은 잉글랜드 축구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입니다.


그에 대한 팬들의 애정은

'응원가'에서 특히 잘 드러나는데요-


'시릴 놀스 (Cyril Knowles)'


토트넘 팬들은 손흥민에게

그들이 가장 사랑하는 선수였던

레전드 풀백 시릴 놀스의

응원가를 붙여줬습니다.


우리가 잘 아는 

'Nice one, Sonny'가 바로 그것이죠



힘든 일주일을 보내고 

한뼘 더 성장한 손흥민


앞으로의 활약이 더욱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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