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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축구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응원가, YNWA

YNWA는 어떻게 리버풀의 응원가가 됐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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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과 토트넘의 빅 매치가 열린

리버풀 홈 구장 '안필드'


선수들이 입장한 후,

느릿하게 흘러나오는 리버풀 응원가


You'll never walk alone (YNWA)

당신은 결코 혼자 걷지 않을 것이다


부탁해요

떼창으로 부를 때 더 진해지는 감동
특히, 도르트문트 팬들도 같이 부르는
이 장면은 진짜 길이 남을 명장면ㄷㄷ

사실 노래만 놓고 보면,

응원가에 어울리지 않을 정도로

느릿한 곡인 YNWA


도대체 어떻게 

리버풀 대표곡으로 자리매김했고,

가장 감동을 주는 응원가가 됐을까?



YNWA 스토리

1960년대
리버풀을 지휘한 전설적인 명장
빌 샹클리

당시 인기 가수였던
'게리 앤 페이스메이커스'는
1945년 뮤지컬 곡으로 첫 발매된
YNWA를 자신들의 스타일로 커버해
앨범을 발매했고,

그룹 보컬 게리는 이 노래를
샹클리에게 들고 갔다.

이 노래를 들은 샹클리가 한 말,

"게리, 난 너에게 (응원할) 팀을 줬고,
넌 내게 훌륭한 곡을 줬구나"

이후 리버풀 팬들은 1965년 FA컵 결승에서
이 노래를 다같이 떼창했고,
선풍적 인기를 끌어 클럽 단가처럼 자리했다.


이후 YNWA는 노래뿐 아니라,

그 의미까지 클럽의 모토에 걸맞다는 판단에

엠블럼에 쓰이기까지 하는데...


리버풀과 YNWA 응원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래 영상에서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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