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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축구

"미하일로비치, 우리가 너와 함께할게"

백혈병 투병 알린 미하일로비치 감독에게 쏟아지는 응원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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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2000년대 세리에A 스타

최고의 왼발 프리키커였던


시니사 미하일로비치


은퇴 후 다양한 팀에서 감독직을 맡다가

지난 시즌 강등 위기의 볼로냐를 구하고

영웅으로 떠오른 그가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백혈병 투병 사실을 공개했습니다


내가 이 기자회견을 요청했다. 불행하게도, 아니 어쩌면 운이 좋게도 나는 얼마 전엔 몰랐던 이상 징후 때문에 검사에 임했고 백혈병 진단을 받았다. 충격이 컸고, 며칠간 울기만 했다. 하지만 늘 내가 했던 대로 병마와 맞설 것이다.

선수 시절 그 모습 그대로,

병마와 맞설 것을 선언한 미하일로비치


"계약이 끝날 때까지 

볼로냐는 시니사의 손을

놓지 않을 것이다.

그는 볼로냐 감독으로 남을 것"


기자회견에 동석한

사바티니 볼로냐 단장의 감동 선언


여기에 더해 

레전드를 위해 쏟아지는

응원의 메시지


기자회견을 마친

미하일로비치 감독에게

다가와 격려하는 볼로냐 팬들👏


"승리하는 남자는 언제나 전진한다, 시니사"


팬들이 미하일로비치를 위해

만들어 내건 걸개


짝짝짝

미하일로비치 감독과 함께한

많은 스타들도 응원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용기를 잃지 마, 포기하지 마! 시니사

이 추악한 상황에 정면으로 맞서. 

긍정적으로 생각하길 바라"


고환암에서 돌아온 

'인간 승리' 주인공 아체르비의

응원 메시지


"넌 강한 사람이야, 시니사

보란 듯 이겨내고 함께 파델을 즐기러 가자"


이탈리아 대표팀 감독이자

전 동료 만치니의 응원 메시지


"나는 당신과 함께 기뻐할 거야.

당신은 승리할 테니까, 시니사"


로마의 레전드, 토티의 메시지


'시니사가 늘 우리와 함께한다'

- 볼로냐


이제 곧 치료 과정에 돌입할

미하일로비치


불치병을 이겨내고

그라운드로 돌아가는 

'인간 승리' 스토리가

그로 인하여 

하나 더 생겨나길 빌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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