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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축구

한 잉글랜드 유망주의 다이나믹한 일주일

맨유 유스팀 유망주 그린우드의 놀라운 챔스 데뷔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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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생, 17세

한국 나이로 이제 고3인

맨유 유스팀의 공격수


메이슨 그린우드

(Mason Greenwood)


맨유 유스팀의 유망주이자

학업을 병행하는 '학생'


'제2의 래쉬포드'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그가 겪은 다이나믹한 일주일


헉 놀람

아직은 유스팀에서 뛰는 게

익숙한 그에게 찾아온 기회


'챔스 16강 PSG 원정 동행'


솔샤르 감독은 

10명이나 되는 1군 선수들의 부상으로

PSG 원정에 유스팀 선수들을 대거

포함시켜서 데리고 갑니다✈


'아니, 이 친구도 데리고 가!?'


맨유의 베테랑 킷맨(선수단 장비 담당)도

예상하지 못했던 원정 동행


유니폼 마킹을 준비하지 못했던 그는

PSG 공식 스토어에서 

그린우드의 유니폼을 급히 마킹했습니다😓


'설마 출전할까...'


응, 챔스 데뷔전~


기적의 역전승까지 단 한 골이

더 필요하던 후반 41분

애쉴리 영을 대신해 투입된 그린우드


17세 156일 챔스 데뷔로

맨유 역사상 최연소 데뷔 기록ㄷㄷ


그런데,

매의 눈인 서포터들이

뭔가 이상한 마킹을 눈치채지 못할 리 없다


숫자에 박힌 PSG 엠블럼 발견ㅋㅋㅋ


결과는!?


유스 선수들이 주축이 돼

일군 '파리의 기적' 


이날 승리로 챔스 8강 진출은 물론,

새로운 황금 세대에 대한

기대감까지 부풀어 오른 맨유


'야, 내가 어제 파리 원정을 갔는데...'


놀라운 하루를 경험한 그린우드는

맨체스터로 돌아가 등교할 예정이라고🏫

친구들 사이에서 영웅 등극할 듯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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