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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에서 음밥페의 시대가 열릴까?

[PEOPLE] 메날두 가고 음밥페 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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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축구 작성일자2018.07.06. | 5,493 읽음

모두가 '메호대전'을

예상했던 8강

감동

하지만!


팬들의 설레발을 잠재운

프랑스의 화끈한 공격 축구!


16강에서 아르헨티나의

수비를 박살낸 프랑스,


그 중심에는

이 선수의

'미친 스피드'가 있었죠!

프랑스의 닌자 거북이

만 19세, 나이 깡패


킬리안 음밥페


'2골 1도움 + PK 획득'

아르헨티나를 상대로

4골에 모두 직접 기여하며,


펠레의 월드컵 기록을

60년 만에 소환!


토너먼트에서 2골을 기록한

두 번째 10대 선수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경기 당시 만 19세 183일)

"다른 경기에서도

행운을 빌어,

브라질전은 빼고!" 


자신의 기록을 이은

음밥페에게

칭찬을 날린 펠레!


이 트윗을

브라질 국민들이

싫어합니다😖ㅋㅋ

“1998년은 프랑스 축구의 위대한 해였다.

음밥페가 태어났으니까”

"1998 월드컵에서 프랑스가 우승할 때

음밥페는 태어나지도 않았다"

조별리그에서 이미

'프랑스 최연소 메이저 대회 득점자'

타이틀을 기록,


프랑스의 미래를 넘어

다음 세대의 패권을 넘보는

음밥페

월드컵 경기 출전 수당

17,000파운드 (약 2,600만원)


우승 시 받을 보너스

265,000파운드 (약 4억원)


음밥페는 이 모든 금액을

장애를 가진 어린이들의

체육활동에 후원하기로 결정!

눈물의 주먹

실력에 비례하는

탑급 인성까지!

8강에서 카바니와

만나게 된 음밥페 


4강에 올라 네이마르를 

만나게 된다면


월드컵 최대 수혜자는 PSG?!

영화관람

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음밥페의 활약상


호날두와 메시가 떠난

러시아에서 음밥페는

어디까지 올라갈 수 있을까요?




글=우지원

편집=오늘의 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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