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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동안 찌뿌둥 해진 몸, 시원하게 만들기

의자 하나로 온몸 시원하게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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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자에서 하는 비틀기 자세 (Chair Marichyasana)


복부를 비트는 트위스트 자세는 내장기관을 강화하고, 노폐물의 원활한 배출과 소화를 도우며, 몸이 전체적으로 잘 붓는 경우 부기를 빼주는 데에 탁월합니다.

  • 의자 옆으로 무릎과 발을 모으고 깊숙하게 앉아, 무릎과 발목이 바닥에서 수직으로 한 선에 오도록 합니다.
  • 만약 발뒤꿈치가 바닥에서 뜬다면 발바닥 밑에 브릭이나 담요를 접어 그 위에 발바닥을 고정하고 진행합니다.

  • 하체는 고정하고 상체를 오른쪽으로 돌려 양 손으로 의자 등받이를 잡고, 부드러운 호흡과 함께 양쪽 엉덩뼈를 지그시 누르면서 서서히 척추를 정수리 방향으로 끌어올립니다.

  • 편안한 호흡과 함께 천천히 처음의 준비 자세로 돌아옵니다.

  • 반대쪽도 위와 같은 방식으로 진행해줍니다.

  • 척추가 바르게 세워졌음이 느껴진다며 마시는 숨에 양쪽 어깨 끝까지 호흡을 보내고, 내쉬는 숨에 배꼽을 등쪽으로 당기며 아래쪽 허리(요추)부터 등/가슴 척추(흉추)까지 마디마디 회전합니다.

  • 몸을 쭈~욱 스트레칭해줍니다.

Tip

호흡이 거칠어진다면 회천하는 각도를 줄이고, 옆에서 봤을 때 척추가 휘거나 어깨에 긴장이 들어간다면 편하게 유지할 수 있는 위치를 찾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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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없이 #자기관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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