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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용 수트부터 하객용 수트까지! 배우들의 드라마 속 수트 패션 알아보기

팅글 작성일자2019.02.18. | 1,560 읽음

 다가오는 봄은

결혼식에 하객으로 참석하거나

상반기 면접 때문에

수트를 알아보는

남자 친구들이 많은 계절이지?

그런 친구들을 위해 오늘은 팅글이

‘배우들의 드라마 속 수트 패션’

소개하려 해.

 신입사원 수트부터 대표님 수트까지!

느낌도, 스타일링도 다른데

너무 궁금하지?

여자 친구들은 드라마 찍다 화보 찍는

배우들의 모습에 심쿵 준비 하시고!

함께 알아보도록 하자♥

가장 먼저 드라마

<진심이 닿다> 속 변호사 역할인

이동욱의 수트 패션이야.

수트의 정석 같은 깔끔한 디자인

좋아하는 친구에게 딱이겠어~

셔츠와 자켓 모두

브루노바피의 제품으로

자켓은 짙은 그레이 톤에

깅엄 체크 패턴이 들어가있는데

패턴이 들어간 자켓은

왜소한 몸을 가진

친구들의 체형을 보완해주니

수트를 고를 때 꼭 참고해~

거기에 어디든 무난히

어울리는 화이트 셔츠

깔끔하고 단정한 느낌을 줬어.

두 번째는 드라마

<로맨스는 별책부록> 속

이종석이 입은

와이드한 핏의 수트 패션이야.

와이드 핏 수트는

도전하기는 어려울 수 있지만

이미 이 매력을 알아버린

매니아 층에게는

꾸준히 사랑 받고 있으며

정석과 같은 딱 맞는

수트남들 사이에서

매우 스타일리쉬하고

유니크한 분위기

낼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지~

이종석은 앤더슨벨의

클래식한 브라운 톤

세미 와이드 수트로 부드러우면서

유니크하고 세련된 무드

뽐내고 있어♥

다음은 얼마전에 종영한

드라마 <남자친구>의

박보검이 입은 수트 패션이야.

박보검은 드라마 중 후반부에서부터는

신입사원으로 나와 포멀한 느낌을 살린

수트 패션을 주로 보여줬는데.

무난한 멜란지 컬러에 레귤러의

군더더기 없는 핏을 가진

TNGT 자켓을 착용했으며

같은 브랜드의 셔츠인

화이트 바탕에 네이비 컬러의

세로 스트라이프 패턴 셔츠를 착용해

과하지 않게

컬러와 패턴을 매칭시켰어!

이번엔 드라마 <황후의 품격>에서

남성미 뿜뿜하는 황실 경호원 역

최진혁의 수트 패션이야.

남자다운 외모에 큰 체격으로

어떤 수트든지 멋지게 소화하는 그는

주로 상체가 부각되는

디자인의 수트를 착용해.

착용한 T.I FOR MEN의 더블자켓은

바스트까지 올라오는 여섯 개의 단추가

다리보다는 상체로 시선이

오게 해주거든~

 게다가 밝은 톤의

그레이 컬러가 화사해서

하객 패션으로도 적합하겠어~!

마지막은 최근 종영한

드라마 <운명과 분노>의

실장님 전문 배우

주상욱의 수트 패션이야!

이 드라마에서는 무려

기업의 사장으로 나왔는데

그래서인지 이번 드라마 속에서 입은

수트들은 럭셔리함이 가득해~

그는 리버클래시의

자켓, 베스트, 팬츠가 함께 있는

수트 세트를 착용했는데

슬림한 핏에 스트라이프

원단으로 제작되어서

바디가 더욱 길어 보이고

네이비 컬러는 더욱 젠틀하고

젊은 기업인의 이미지에 제격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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