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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인싸는 컬러부터 다르다? S/S 트렌드 컬러 헤어&스타일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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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3월이 다가오고 있어~

3월 하면 뭐? 개강, 입학 등 대학생들의 날이지!

그래서 팅글이 학교에서 패피 핵인싸되는

이번 S/S트렌드 컬러를 가져와봤어.


트렌드 컬러로 헤어스타일에 변화를 줘

새로운 시작을 해보자~ :)

먼저 올해 2019 S/S 팬톤

트렌드 컬러를 보여줄게!


그중 에디터는 ‘Jester Red,

Living Coral, Toffee,

Terrarium Moss, Pressed Rose’

컬러의 헤어&스타일을

추천하려고 해~

첫번째는 바로 이 컬러! 팬톤이 정한

올해 2019 트렌드 컬러 ‘Living Coral’~

핑크 오렌지 컬러가 화사하면서 사랑스럽고

유니크한게 커플 염색으로도 딱!


오마이걸의 비니는 C컬 단발로

동화 속 공주님 같은 느낌을 냈어.

다음으론 요즘 남자들도 많이 한다던

패피컬러 ‘Pressed Rose’의 파스텔 핑크!

앞머리를 처피뱅으로 자르고 스트레이트

긴 헤어가 화보의 한 장면 같아. :)


한예슬이 한 핑크는 흰 피부가

더욱 화사해 보이고

헤어 컬러만으로도 스타일 완성~

너무 밝은 컬러들은 부담스럽다구? :)

그럼 기분전환으로도 좋고

어느 계절이든 찰떡 컬러

‘Terrarium Moss’의 카키 헤어로 염색해봐!


세련되면서 우아함은 덤이고

트와이스의 다현과 정소민처럼

긴 웨이브 진 헤어가

분위기 있어 보이는 스타일로 만들어줘~

다음으론 화려함 끝판왕

‘Jester Red’의 레드와인 컬러야~

성숙해 보이는 건 물론 얼굴을 화사하게

만들어주는 일석이조 컬러야!


아이돌들이 종종 스타일링하는 이유가 있지? :)

우주소녀의 다영과 있지의 유나

화려한 액세서리까지 더해지니 파티룩으로 딱!

마지막으론 심플하면서 자연스러운

‘Toffee’의 브라운 컬러 헤어!

청순함의 대명사 수지가 스타일링한

앞머리 없이 자연스럽게

웨이브 진 헤어는 중요한 자리나

하객룩에도 잘 어울려~


조보아처럼 꾸민 듯 안 꾸민 듯

반묶음으로 포인트를 주면

여행지에서 인생 사진 찍을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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