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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객룩의 완성! 유행 안타는 F/W 신상 Black Bag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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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가족, 회사 동료 등등

늘어나는 지인들의 결혼 소식

매번 뭘 입고 갈지

고민도 깊어지는 것 같아 :)

가을 겨울 시즌 결혼식에는

뭐니 뭐니 해도 유행 타지 않고 깔끔한

‘Black Bag’하나

딱 매주면 스타일링 완성!

팅글이 F/W 신상 Black Bag을

추천해줄게!

먼저, 드라마 <뷰티 인사이드>

한세계(서현진) 가방으로

입소문 타고 있는

‘러브캣 (베이직28) 도트백’이야!

러블리하면서도

깔끔한 디자인의 도트백으로

꽃을 연상시키는 노아 참장식이

포인트로 달려있어

여자들이 딱 좋아하는 스타일인 듯!

들고 다니기 좋은 미디움 사이즈

결혼식 외에 데일리로도

매치하게 좋겠지? 

이번 폴스부띠끄 18AW 시즌

NEW 뮤즈로 크리스탈을 선정했어!

크리스탈 백으로 알려지고 있는

‘폴스부띠끄 Delilah(델리아)_Black’

엣지 있는 디자인의

미니 사각 크로스백으로

young 하면서

트랜디함이 느껴지는 것 같아!

하객룩 스타일링으로

손색이 없는 백이라 추천해! :)

다음으로 우리 모두가 알고 있는 샤넬!

‘샤넬 카메라 케이스’

사진작가 및 기자들에게서

영감을 받아 1980 년대 컬렉션에

처음 등장했대!

빈티지 카프스킨과 행운을 상징하는

참 장식, 골드 메탈,

그리고 샤넬을 상징하는

아이코닉 체인으로

가격은 어마어마 하지만

그만큼 고급스러우면서도 

우아함이 물씬 풍기는 것 같아! 

결혼식에 너무 깔끔하고

어두운 복장으로 코디하면

자칫하다간 면접 복장이

돼버리고 마는데

블랙 세무 가죽과 파이선 가죽,

블링 블링 골드론

하드웨어의 조화로 이루어진

‘마이클 코어스 위트니 라지 숄더백’

밋밋한 코디에 포인트로 매치하면

시선을 사로잡기 딱 좋은 것 같아!

마지막으로 소개할

F/W 신상 Black Bag은

‘체사레 파치오티 클래식백’ 이야!

완판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체사레 파치오티의

시그니처 라인인 타니아 백의

클래식 버전으로 새로이 출시되었어!

깔끔한 라인과

실버 하드웨어 장식이 포인트

심플함과 고급스러움의 정석이야!

하객룩, 포멀룩 등

다양한 스타일에 착용하기 굿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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