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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한 명품백 브랜드 BEST 5! 18 S/S 신상 미니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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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해도 역시 미니백이 대세~

핫한 명품 가방 브랜드들이 내놓은 18 SS 신상 미니백!

어떤 것 들이 있을까요 :)

구찌만의 빈티지함을 강조한 이번 2018 SS 미니백!

스웨이드 소재의 미니백은 중앙에 웹 스트라이프로

구찌의 시그니처를 멋스럽게 강조했는데요.


미니멀한 디자인부터 구찌의 아이코닉 모티브로

자리잡은 신화 속 환상의 동물 드래곤 자수 디테일로

화려한 디자인까지! 


다양한 매력을 가진 구찌 미니백이에요.

2015년 뎀나 바잘리아가 발렌시아가 디렉터로

발탁되면서 발렌시아가의 변신이 시작되었죠!

2018 SS 역시 그 만의 비비드한 컬러감을

강조한발렌시아가 미니백!


클래식한 디자인의 미니백에 스포티한 느낌이

나는 로고디테일이 더해져 발렌시아가만의

유니크한 감성이 묻어나는데요. 


멋스러운 골드 체인이 더해져 룩 스타일에 따라

다양하게 착용이 가능해요.

4US퀼팅 스퀘어백은 체사레 파치오티를

상징하는 대거에서 영감을 받은 퀼팅백으로

기존 체사레 파치오티의 시크함보단 큐트한

감성을 강조한 모습이에요.


귀엽기만 하냐구요? NO! 

귀여운 동시에 실용성까지 갖췄다는 사실. 

크로스백, 토트백 모두 연출이 가능해 룩에 따라

다양하게 착용이 가능해요.


타니아 마니크로 미니는 체사레 파치오티의

메인백인 타니아백의 마이크로 미니사이즈로

이번에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에요. 


컴팩트한 사이즈지만 타니아백의 장점과

단단한 내구성을 모두 갖춰 클래식한 스타일부터

캐주얼한 스타일까지 부담 없이

다양한 스타일에 활용할 수 있어요.

고급스러움으로 무장한 발망의 2018 SS 미니백!

화려함 보다는 깔끔한 디자인을 통해 시크함을

강조한 모습이에요. 


색감 역시 차분한 컬러를 선택해 어떤 룩과도

매치해도 튀지 않고 자연스럽게 코디할 수 있는데요.

톤다운 된 컬러감에 멋스러운 클로저 장식만으로

포인트를 줘 더욱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해줘요.

루이비통의 시그니처인 노에 백을 재해석한

쁘띠또 노에 트렁크 미니백부터

베이직한 쉐잎의 미니백까지 다양한 시도로

변신에 성공한 루이비통이에요.


특히 쁘띠또 노에 트렁크 미니백은

루이비통의 하드 트렁크를 접목시켜

루이비통만의 유니크함이 돋보였는데요. 


더욱 얇고 가벼워졌지만 수납공간은 넓어져 룩에

포인트를 주기 딱 좋은 미니백이에요.

01 퀼팅백


콤팩트한 사이즈감에 큐트한 감성이 더해진 퀼팅백!

비비드한 컬러라도 과감하게 매치할 수 있는데요. 어떤 스타일이든 자연스럽게 코디할 수 있어요. 최신 트렌드인 놈코어 스타일부터 포멀한 스타일까지 어디든 잘 어울리는 퀼팅백으로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해보세요.



02 태슬백


프린지로도 불리는 태슬은 가방 2018 BAG의 핫 한 키워드로 주목 받고 있는데요. 태슬=에스닉을 떠오르기 쉽지만 태슬 디테일에 따라 전혀 다르답니다.

살짝 포인트로 들어간 태슬부터 백 전면에 사용된 태슬까지!단정한 포멀룩에 휘날리는 매력의 태슬 포인트로 스타일리시함을 더해보세요.



03 클러치백


패턴이나 소재등에 따라 포멀룩부터 캐주얼룩까지 활용 폭이 넓은 클러치백은 데일리 백으로 딱인데요.

밋밋한 모노톤룩엔 비비드한 컬러감이나 유니크한 소재감의 클러치백을 매치해 포인트를 주거나 전체적으로 컬러감이강하다면 클래식한 디자인의 클러치백을 매치해 시크함을 더해보세요.



04 웨이스트백


작년에 이어 2018년 역시 핫한 웨이스트백! 패니백으로도 불리는 웨이스트백은 메는 스타일에 따라 벨트처럼 또는 스포티하게 연출이 가능한데요.

내추럴한 멋을 강조하고 싶다면 놈코어룩에 힙색처럼 매치하거나 블레이저나 원피스에 벨트처럼 믹스매치해 착용해 유니크한 멋을 더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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